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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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등불이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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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6 17:27

 

 

 

교만한 자의 결국 

 

 

 

본 내용은 이우제 교수의 강의를 참고했습니다. 계18장은 바벨론의 멸망을 다룬다. 바벨론의 멸망이유는 교만이다. 교만은 하나님 없이도 살겠다는 선언이다. 내 힘으로 나의 행복의 근거를 마련하겠다는 것이다. 교만한 바벨론이 반드시 멸망할 것임을 성경기자는 시적인 표현으로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2절)라고 표현한다. 로버트 마운스(Robert H Mounce)의 표현처럼 “과거시제는 미래 성취의 확실성을 가르친다”는 것이다. 즉 바벨론은 무너질 것이 분명한 성이라는 것이다. 교만한 자의 멸망의 순간성에 대한 성경은 바벨론이 하루 동안에(8절), 한 시간에(10절, 19절) 심판에 이르렀다고 이야기한다. 우리는 교만한 자가 영원히 잘되는 것 같다고 느끼지만 그의 멸망은 순식간이다. 교만한 자는 결단코 다시는 설 수 없다. 영원한 멸망의 길로 나아간다.(21~23절) 본문에 보면 바벨론이 완전히 멸망하게 되는 것을 “다시... 아니하리로다”는 표현으로 설명한다. 교만한 자는 결단코 설 수 없다. 따라서 주님은 우리에게 권면한다. 교만에 대해 “그의 죄에 참여하지 말라(4절) 그리고 교만한 자의 심판을 즐거워하라는 것이다(20절)” 즉 교만을 피할 뿐만 아니라 교만한 자의 심판에 대한 하나님의 증인으로 겸손하게 사는 것을 기뻐하라는 것이다. 기뻐하는 것은 피하는 것보다 더 적극적인 권면이다. 교만의 자리에서 나아오기 위한 방법은 성경을 통해 세상의 운명을 늘 확인해야 한다. 세상의 운명은 무너진 성이다. 세상을 확인해야 세상을 상대화시킬 수 있다. 세상이 절대화 되면 이길 수 없다. 즉 객관적인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자리로 수시로 나와야 한다. 바벨론의 멸망을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 바벨론 문화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벨론의 실상을 보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자리로 수시로 나와야 한다. “헨리 나우웬”은 이런 자리를 “고독의 자리”라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에게 나를 객관화하여 보는 시간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라.

 
26.05.30 16:41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의 백성은 형제를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자들입니다. 형제 사랑은 곧 교회공동체에 대한 것입니다. 교회공동체는 서로 사랑하라고 부름받은 공동체입니다. 왜 교회공동체가 서로 사랑해야 합니까? 우선 교회공동체는 한 태에서 나온 형제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땅의 고난을 함께 이겨내라고 묶어주신 공동체입니다. 사도 요한은 형제 사랑이 구원의 조건은 아니지만, 우리가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생명 안에 있는 증거라고 이야기합니다. 반면 사도 요한은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형제를 살인하는 자와 같이 취급합니다. 따라서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한다고 강조합니다. 영생은 요한의 주요 신학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참 하나님이시며 영생이십니다. 그래서 요한은 예수를 믿는 자에게 영생이 있다고 합니다. 영생은 그리스도를 통해 성도에게 주어진 은혜입니다. 그런데 영생은 영원한 삶이라기보다는 예수 안에서 살아가는 삶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영생은 예수님 안에 있는 삶인데, 다르게 표현하면 참된 에덴의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형제 사랑은 참된 에덴의 회복을 누리는 것입니다. 반면 형제를 미워하면 그곳이 지옥입니다. 영생의 삶을 누릴 수 없습니다. 예수 안에 있는 삶이란 형제를 사랑하는 삶입니다. 또한 형제를 사랑해야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하여 목숨을 버리셨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진정한 사람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도 형제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목숨을 버린다는 것은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는 사랑입니다. 이것이 종말의 때를 사는 하나님 백성의 삶입니다.

26.05.23 17:29

 

평범의 영성 

 

 

 

하나님의 역사는 꼭 초자연적인 현상이 난무하고, 번개와 천둥이 치고, 신비로운 기운이 휩싸인 가운데 일어나는 것만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그런 식으로 역사하시는 경우도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대부분 평범이란 너울을 쓰고 이루어집니다. 평범의 시간이 쌓여 역사를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대부분 평범의 연속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우리는 화끈한 신앙의 경험을 원합니다. 간혹 훈련을 하면 다음과 같이 말씀하는 분이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화끈하게 역사해주셔서 나를 사로잡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합니다. 물론 그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사실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평범에 충실한 자들을 사용하십니다. 하루 하루의 평범을 존중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역사의 주인공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엄마가 아이를 보는 것처럼 평범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위대한 역사는 없는 것입니다. 반복되어지는 일에 충실하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비범의 때에 쓰임받을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자신에게 주어진 평범에 충실하지 못하면서 큰 일을 꿈꾸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은 없습니다. 다윗의 위대함은 평범의 영성에 있는 것입니다. 그는 목자로써의 평범한 삶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양들을 지키는 평범한 하루의 일과에 목숨을 다하였습니다. 그는 사무엘이 기름붓기 위해 자신의 집에 도달했을 때에도 그는 집안이 아닌 들판에서 양들을 지키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다윗을 이스라엘의 목자로 세우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종종 사람들 가운데 자신에게 주어진 하찮은 작은 일을 소홀히 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러한 사람을 하찮게 여기십니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평범한 시간을 의미없는 날로 여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평범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신앙은 다른 것이 없습니다. 반복되는 예배, 반복되는 섬김의 자리, 반복되는 기도, 반복되는 교제입니다. 그러나 그 평범한 반복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진짜 일꾼은 평범한 자리에서 신앙을 지키는 자가 진짜 일꾼입니다.

 

 

26.05.16 17:57

 

 

 

쉐마 

 

 

 

신명기 6장에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명령 곧 규례와 법도를 자녀들에게 가르칠 것을 명합니다. 우리는 이 명령을 부모가 자녀들을 제자화하는 수직적 제자화라고 합니다. 수직적 제자화는 부모 즉 가정에 주신 지상명령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수직적 교육은 3대 교육입니다. 가정을 대표하는 가장은 자녀와 손주들까지 교육을 해야 할 책임을 갖습니다. 일차적으로 부모가 자녀의 신앙교육에 대한 일차적 책임자이지만,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다음 세대들의 신앙적 책임자입니다. 신앙생활이란 무엇입니까? 우리의 자녀들, 다음 세대를 제자화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다음 세대를 교육하는 신앙의 목적과 유익이 무엇입니까? 다음 세대의 제자화의 목적은 우리의 다음 세대들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 더불어 다음 세대의 제자화는 네 날을 장구하게 되고, 복을 받고, 크게 번성하는 유익을 가져옵니다. 그러면 다음 세대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교육의 내용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유일하신 하나님이심을 가르쳐야 합니다. 더불어 유일하신 하나님을 최선을 다해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이 유일한 신이시고 내가 그분을 최선을 다해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내 인생의 전부가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만을 사랑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합니까? 교육의 방법에 관한 문제입니다. ‘부지런히 가르치다’는 것은 ‘마음 속에 하나님이 말씀이 새겨질 정도로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반복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본문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부모가 삶에서 말씀대로 사는 삶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말씀의 실천자가 되어야 합니다. 부모의 가장 큰 책임은 자녀들에게 신앙의 모범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자녀들을 온전히 제자화하는 것입니다.

26.05.09 17:54

 

네 부모를 공경하라 

 

 

 

인간과 짐승은 다른 차원에서 지음을 받았습니다. 인간과 짐승의 다른 점 가운데 하나는 짐승은 어미의 은혜를 잊어버리지만 인간은 부모가 키워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보답하도록 지음받았다는 것입니다. 왜 부모를 공경해야 합니까? 부모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천하보다도 귀한 생명을 얻게 하신 분이기도 하지만 그 생명을 온갖 정성과 희생을 무릎쓰고 양육하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 옛 속담에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치사랑’은 부모에 대한 사랑이고, ‘내리사랑’은 자식에 대한 사랑을 뜻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는 한없는 사랑을 베풀지만 자식은 그만큼 효도를 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백성은 당연히 부모의 은혜를 알고, 감사하며, 그 은혜에 보답해야 합니다. ‘조문효도(蚤蚊孝道)’라는 ‘명륜록(明倫錄)’에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조(蚤)’는 벼룩이고, ‘문(蚊)’은 모기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조문효도’란 자식들이 연로하신 부모님 곁에서 웃통을 벗고 한 방에서 잠을 자며 벼룩, 빈대, 모기 같은 벌레들을 자신 쪽으로 유인하여 부모님이 벌레에 물리지 않고 편히 주무실 수 있도록 하는 효도를 말합니다. 오늘날 ‘조문효도’의 방법은 아니더라도 효도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해야 합니다. 최근에 부모들이 좋아하는 효도선물에 대한 설문조사가 나왔습니다. 다들 짐작하시겠지만 1위가 안부묻기, 2위가 용돈입니다. 부모께 가장 큰 선물은 부모님들의 안부를 묻고,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입니다. 또한 나이가 드시면 경제적으로 어렵습니다. 초등학교 시험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할머니의 생일입니다. 할머니에게 드릴 카드를 이쁘게 그려봅시다’ 한 초등학생이 이렇게 그렸습니다. ‘삼성카드’. 요즘 아이들이 얼마나 지혜로운지 모릅니다. 부모님이 경제적으로 어렵지 않도록 도와 드려야 합니다. 살아생전에 효도하는 것이 기독교의 효입니다. 바라기는 부모님께 진심으로 “사랑해요”. 그리고 “감사해요” 라는 말씀을 부모님 살아생전에 자주 해드리는 자녀가 되시길 바랍니다.

 

 

 

26.05.02 16:56

 

전교인한마음축제 

 

 

-일    시 : 5월 5일 10시30 --

-장    소 : 팀수양관(불광동)

-집합시간 : 10시20분

-복    장 : 간편복, 운동화(필히)

-주    소 : 서울시 은평구 불광로18길 23  (불광중학교옆)

# 당일 구역별로 카풀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동 부탁

# 부득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 교회봉고차 1회운행 (09:30분 교회출발)

 

 

 

 

26.04.25 17:29

 

 

 

새생명축제를 위해서 

 

 

 

올해 새생명 축제는 더 생명 다시 만나는 은혜란 주제로 시작했습니다. 새생명 축제는 단순히 전도를 위한 집회만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영적으로 깨어나는 대각성 운동인 동시에 복음으로 무장하고 주변의 예수믿지 않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전도의 장이 되어야 합니다. 대략 두달 정도 새생명축제팀과 성도님께서 많은 수고를 감당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불신영혼을 전도하기가 매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 적합한 전도전략은 먼저 믿음 사람들이 자신의 혈육인 ‘가족과 친척’, 그리고 정기적으로 교류하는 ‘친구와 동료’들을 전도하는 방법입니다. 챨스 안은 이것을 대가족 전도법이라고 합니다. 결국 새생명축제는 이와 같이 대가족 전도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새생명축제를 통해서 영혼구원의 역사가 열매맺기를 소원해 봅니다. 오늘 새생명축제를 위해 몇 가지 당부의 말씀드립니다. 우선, 전교우들께서 특별히 직분자들은 반드시 오후 새생명축제 집회에 모두가 참석해 주시길 바랍니다. 빈자리가 없도록 해주시고, 함께 손님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낯선 분을 만나게 되면 먼저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고, 따뜻한 미소로 영접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의 내용을 숙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1)교회 앞 마당의 안내석에서 태신자와 먼저 등록을 하시고 준비된 선물을 받아 본당으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2)태신자를 이해 준비된 예배 자리에 안내자의 안내를 따라 앉아 예배를 드리시면 됩니다. 3)태신자와 함께 오시는 성도님은 차량 비상등으로 표시해 주시면 주차위원들이 안내를 하겠습니다. 4)다과는 2층 세빛도서관과 다목적실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초청자와 태신자께서는 새생축축제가 끝난 후에 2층 세빛도서관과 다목적실로 이동하셔서 친교 및 다과를 나누시면 됩니다. 기쁨이 가득한 새생명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26.04.18 17:42

 

 

 1. 주차 : 오후 3시 새생명축제에 참석하시는 성도께서는 새로 오시는 분들을 위해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예배자리 : 당일 새로 오시는 분들을 위한 자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성도님들은 준비된 

                     자리를 피해서 안내위원들의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3. 태신자를 향한 인사 : 태신자에게는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을 드립니다. 그 선물을 받으신 

                                    분들이 태신자 입니다. 새로 오신 태신자를 향하여 반갑게 인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4. 태신자를 모시고 오는 성도께서는

     1) 교회 앞 마당의 안내석에서 태신자와 먼저 등록을 하시고 준비된 선물을 받아 

         본당으로 올라오시면 됩니다.

     2) 태신자를 위해 준비된 자리에 안내자의 안내를 따라 함께 앉아 예배를 드리시면 

         됩니다.

     3) 태신자와 함께 오시는 성도님은 차량 비상등으로 표시해 주시면 주차위원들이 안내를 

         하겠습니다.

 

 5. 다과는 2층 세빛도서관과 다목적실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1) 초청자와 태신자께서는 새생명축제가 끝난 후 2층 세빛도서관과 다목적실로  

         이동하셔서 친교 및 다과를 나누시면 됩니다.

 

 6. 새생명축제후에는 남여전도회와 전도부에서는 교회정리하는 부분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7. 마지막 한주 최선을 다해 기도와 연락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쁨이 가득한 새생명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6.04.04 17:07

 

 

 

하선교사님 기도편지

 

 

안녕하세요. 기도의 동역자님.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으로 인해 휘발유값이 오르고 물가도 오른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가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겠습니다. 모쪼록 이 전쟁이 속히 끝나고 진정한 윗 분의 평화 가임하도록 손 모으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희 요르단을 걱정해주신 덕분에 저희 요르단은 현재까지 큰 피해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저희 가정도 잘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도 수도 없이 미사일 폭격 사이렌이 울리고 있고 요르단 내에 미군기지가 폭격을 맞아 피해를 입었다는 뉴스도 들리고 있습니다. 요르단은 이란과 이스라엘 중간에 있어서 양국의 미사일이 날라가는 모습을 볼 때가 있습니다. 하늘 높은 곳에 길게 쭉 흰 연기가 있으면 마음이 어지럽기도 합니다. 윗분이 원하시는 평화가 이란과 이스라엘을 넘어 화약고라 불리는 중동 모든 나라에 임하도록 손모아 주십시오. 저희는 요르단 12개도 중 3개도에서 JCVT(영어공부방)4역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으로 나아가 전국으로 이 4역을 펼치길 원합니다. 그래서 요르단 교육부를 방문하여 허가를 받으려 하는데 차일피일 미루며 허가를 내주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요르단 전국에 있는 영어교육이 부실한 시리아와 요르단 초,중,고 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을 할 수 있도록 동역자님의 손모음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함께 해주십시오. 그리고 윗분께서 마음 주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희와 같이 영어 알파벳부터 가르치며 가정들을 방문하여 하늘소식을 전할 수 있습니다.

26.03.28 17:30

 

 

 

종려주일의 의미

 

 

이번 주일은 교회절기상 종려주일이라고 합니다. 종려주일은 십자가 수난을 위한 예수 그리스도의 예루살렘 공식 입성을 기념하는 날로, 사순절의 6번째 주일이며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첫날입니다. 그런데 왜 종려주일이라고 할까요?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시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환영하였기 때문입니다. 고대부터 종려나무는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식물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흔든 것은 단순히 종려나무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식물 때문만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나와서 흔든 것일까요? 종려나무의 식물학 이름은 ‘phoenix dactylifera’입니다. 불사조를 뜻하는 ’phoenix’가 붙어 있는 것이 눈에 띕니다. 종려나무는 다 베고 남은 그루터기를 불에 태워도 그 그루터기에서 다시 싹이 나고 자랍니다. 그러니 불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불사조라 불릴만하지 않습니까? 이런 종려나무의 특징 때문에 유대인들에게는 종려나무는 승리와 부활을 상징했습니다. 비록 유대사람들이 예수님을 로마의 압제에서 자신들을 구원할 메시야로 여기고 취한 행동이었지만, 이것은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길을 잘 암시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의 길은 실패와 죽음의 길을 넘어 승리와 부활의 길인 것입니다. 이번 주 모든 교회는 종려주일을 시작으로 하여 한 주간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면서 부활의 감격과 기쁨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비록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과 같이 종려나무를 흔들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이번 주 십자가의 고난을 묵상하며, 십자가에 담긴 고난과 승리의 의미를 되새김해야 할 것입니다. 한 주간 고난주간입니다. 새벽을 깨워서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시고, 돌아오는 부활의 아침을 감격스럽게 맞이합시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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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 구역공과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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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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