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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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5.23 09:54

새벽나눔

히브리서 11장 20-21절

 

오늘 본문은 이삭은 장차 오는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다고 말씀합니다.

고대 근동에서 부모의 축복을 통해 장래의 기업의 확신을 얻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부모는 자녀들에게 축복의 수여자로써 그 권위가 존중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과거 우리는 너무나도 자녀들에게 저주스러운 말을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문딩아.. 빌어먹을*, 썩을*, 염병할* 등등"

먼저 자녀를 향한 저주스러운 말을 부모가 사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이 이야기하는 것은 이삭의축복 그 자체를 강조하는 것입니다.

즉 이삭의 축복은 바로 믿음이 담겨 있는 믿음의 축복이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모의 축복은 자녀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축복해야 합니다.

 

이삭은 지금 자신의 땅조차 없는 상황에도 자신의 후손을 섬길 백성에 대하여 바라보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에게 영예를 돌릴 민족들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삭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후손들에게 땅을 얻게 하시는 분이심을 분명하게 고백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먼저 이삭의 믿음의 고백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진정으로 이 땅에서 잘 살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약속의 전달자, 축복의 연결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약속과 말씀, 그리고 성경의 축복을 자녀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또한 교회는 이 땅을 복되게 하는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입니다.

 

바라옵기는 여러분과 삼광교회가 축복의 연결자가 되시는 은혜가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14.05.23 09:54

제 2기 성장반이 시작되었습니다..

 

목 오후 8시 새로운 성장반 가족들과 함께 첫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대감과 두려움에 다소 긴장한 모습이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첫 모임은 늘 이런 설레임이 있는 듯 합니다...

 

각자 삶에서 따뜻했던 기억과 추웠던 기억을 나누면서..

때론 웃음으로 떄론 눈물로써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열어갈 때..

조금 더 제 맘 속에 그분들이 다가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분들과 함께 하는 15주 동안 단순히 같은 시간과 공간에 참여했다는 것이 아닌

진심으로 함께 마음과 영혼이 교제하고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제2기 성장반 훈련생 모두 화이팅입니다..

 

모든 성도님께 늘 위하여 기도부탁드립니다..

14.05.23 09:53

새벽나눔

히브리서 11장 8-12절

 

히브리서 기자는 계속해서 믿음의 증인들의 믿음의 내용에 대하여 이야기하였습니다.

잠시 정리해보면 가인의 믿음은 이었습니다.

에녹의 믿음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었습니다.

노아의 믿음은 실제적인 순종이었습니다.

오늘 히브리서 기자는 유대인의 전통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아브라함을 소개합니다.

 

히브리서 기자가 소개하는 아브라함의 믿음의 내용은 무엇입니까?

 

아브라함의 믿음은 부르심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즉 하나님이 부르신 목적에 따라 응답하는 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기 위해 그는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삶을 희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창세기 기자는 아브라함이 자신의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났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자신의 것을 강화시키는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인 것입니다.

즉 믿음은 희생이 따르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내용은 전적인 의존이었습니다.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는 믿음 즉 전적인 의존입니다.

분명하지 못한 미래와 상황에도 불구하고 아브라함은 자신의 현재에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존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지속적인 인내였습니다.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에 들어갔지만 즉시 그 땅을 소유하지 못하였습니다.

그 땅을 실제로 소유한 것이 아니라 단지 약속으로만 소유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비록 그 땅에 유목민처럼 사는 삶이었지만 약속을 바라보며

이삭과 야곱과 함께 그 땅에 지속적으로 인내하며 살았습니다.

믿음은 한번 타오르고, 한 때 타오르는 횃불이 아닙니다.

믿음은 지속적으로 꺼지지 아니하는 숯불과 같은 것입니다.

 

결국 아브라함의 믿음은 12절에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이처럼 아브라함은 믿음을 따라 살아 하나님의 뜻을 성취하는 삶이었습니다.

 

14.05.23 09:53

새벽나눔

말씀 : 히ㅡ리서11장 4-5절

 

히브리서 기자는 그리스도인을 믿음의 사람이라 정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믿음이 무엇인가를 그의 언어로 규정하였습니다.

히브리서가 말하는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현재의 삶에서

그대로 살아내는 행동이라고 합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과 그의 말씀을 오늘의 나의 현재의 삶에서

그대로 존재하는 실체로 여기고 살아가는 삶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히브리서 기자는 이러한 믿음의 삶을 살았던 아벨과 에녹을 예로 듭니다.

 

아벨은 제사드림에 있어 자신의 삶을 드림으로 인해 하나님 앞에 더 나은 제사를 드렸습니다.

반면 가인은 자신의 삶에 믿음의 증거인 삶을 담아내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피의 제사와 곡식의 제사를 구별하신 것이 아니라 아벨과 가인의 삶을 구분하신 것입니다.

 

또한 에녹은 자신의 인생 속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실제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에녹은 자신의 삶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으로 믿음을 현재화시킨 것입니다.

즉 에녹은 자신의 삶가운데 보이지 아니시는 하나님을 오늘 자신의 삶에 그대로 존재하는

실존으로 여기고 살았던 것입니다.

창세기는 그를 하나님과 동행하였다라고 평가합니다.

 

믿음은 다눈한 개념이나 자기 확신이 아닙니다.

믿음은 항상 자신의 현재이 삶에 나타난 구체적인 삶인 것입니다.

따라서 믿음은 현재화된 삶입니다.

믿음은 실제적인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믿음은 탁상공론이 아니라 현장에서 행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살아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14.05.23 09:53

새벽나눔

히브리서 11장 1~3절

 

그리스도인은 믿음을 가진 자들이라고 명명할 수 있습니다.(10:39)

그렇다면 히브리서 기자가 이야기하는 믿음은 무엇입니까?

 

믿음은 바라는 것의 실상이요 보이지 아니하는 것의 증거입니다.

이 말씀은 개념적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을 실천적인 말씀으로 풀면

믿음은 하나님이 보여주신 약속과 말씀을 현재에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믿음은 단지 지적인 동의가 아닙니다.

믿음은 단순한 고백도 아닙니다.

믿음은 행동하는 동의이며, 고백의 삶이며 행동입니다.

 

따라서 믿음은 미래에 주신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을

오늘이라는 현재의 시간에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따라서 믿음은 내가 바라는 것을 마음 속으로 그리는 것도 아니요,

내가 원하는 것에 대한 자기 확신도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세속적인 긍정의 힘일뿐입니다.

그것은 복음이 아닙니다.

 

믿음의 근거는 하나님이 주신 것, 즉 하나님이 보여주신 약속과 말씀에만 근거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주신 약속과 말씀이 미래에 속한 것이라할지라도,

반드시 자신의 삶에 이루어질 것을 바라고,

현재의 삶에서 약속과 말씀의 삶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의 눈으로 현재 우리의 삶에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성도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14.05.23 09:50

사랑하는 삼광가족여러분...

한반도 땅에 거센 바람들이 많이 부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한반도에 사는 백성은 거센 바람 속에서 더욱 강건해 지는 민족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삼광교회는 민족과 백성앞에 희망을 주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그 첫걸음은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것입니다.

교회가 교회다움이 세상에 희망을 주는 일입니다.

저는 삼광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저희 후손들도 삼광교회를 자랑스러워하길 원합니다.

여러분은 삼광교회가 어떻게 발전되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은 삼광교회가 어떤 일을 하기를 원하십니까?

여러분은 삼광교회에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2013년에 삼광교회에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전체 게시판(혹은 담임목사와함께 게시판)에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십시오..

14.05.22 17:15

새벽나눔

본문 : 히브리서 6장 11-15절

 

어느 시대 어느 누구에게나 혹독한 삶의 위협과 마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어떻게 포기하지 않고 믿음을 지켜나갈 수 있겠습니까?

히브리서 기자는 하나님의 약속들은 위기의순간에 매우 큰 중요성을 지닌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약속들은 암울한 시대에 성도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줍니다.

 

따라서 오늘 히브리서 기자는 약속을 받은 많은 믿음의 사람 가운데 한사람

아브라함을 한 예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포기하지 않는 믿음과 오래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의 기업을 받았습니다.

 

위기의 상황은 항상 두려움을 남겨두고, 계속해서 두려움에 머물게 합니다.

두려움은 사탄이 쓰는 가장 흔한 전략이며, 중요한 사탄의 전략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의 약속의 말씀을 주셔서 두려움과 싸우게 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회당장 야이로에게 주셨던 말씀은 시대를 불문하고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믿음은 어찌보면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것이요, 소망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질 것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과 소망 모두 인내의 터 위에서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의 삶에 진정한 위기는 하나님의 약속과 말씀을 듣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삶에 하나님의 약속이 받아들여지고 증명되고, 상속되어지시길 바랍니다.

14.05.22 17:15

새벽 나눔

본문 :  히브리서 6장 4-8절

 

오늘 본문은 배교의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한때 신앙생활을 멋지게 시작했던 이들 가운데 현재 만성적인 영적 부상자가 되어

복음을 심하게 대적하는 자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빛을 선물로 받고, 하나님의 풍부한 공급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도우시는 성령을 경험했고, 하나님의 비교할 수 없는 말씀을 선물로 받고,

자신의 삶에서 내세의 능력을 맛보았습니다.(4-5절)

그러나 배교자들은 이모든 보배를 바로 짓밟았습니다.

 

그런데 히브리서 기자는 배교한 자들을 돌이켜 회개하게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6절)

사실 은혜의 교리를 믿고 구원의 견고함을 믿는 우리에게 적잖이 당황스러운 말씀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먼저 1세기 당시의 상황 속에서 풀어야 할 구절입니다.

이러한 배교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부인하는 유대교로 회귀한 자들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단순히 영적으로 침체된 자들이나 일시적으로 신앙의 흥미를 잃고 있는

이들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본문은 구원의 견고함을 흔들려는 본문이 아니라 그 당시 신앙의 현장에 나타난

배교자들의 위조된 구원의 모습을 드러내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구원의 견고함의 진리는 변함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구원의 주체이시며, 구원하신 자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습니다.

한번 얻은 구원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오늘 우리가 얻을 중요한 교훈이 있습니다.

우리는 불변의 교리를 붙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항상 매일 매일 교리를 새롭게 우리의 삶에 풀어내야 합니다.

교리를 육화시켜야 합니다.

교리가 내 삶에 실현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구원의 확신에 대한 교리는 날마다 내 삶에서 구원의 확신의 삶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이처럼 말씀의 진리는 변함없지만, 오늘 나의 현재의 삶에 그 말씀이 구체적인 말씀의 모습으로

실현되어야 하는 것이 신앙임을 다시 한번 기억하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14.05.22 17:14
14.05.22 17:13

새벽말씀

본문 :  히브리서 3장 1절

 

신앙의 싸움은 본질을 붙드는 싸움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2장에서 복음, 구원을 3장에서 예수를 견고히 붙들기를 바랍니다.

교회가 복음과 예수외에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본질에 집중하면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역이 될 수 있습니다.

 

본문은 성도의 정체성을 관계, 특성, 특권의 차원에서 언급합니다.

먼저 성도는 형제들입니다.

이것은 그리스도와의 연합됨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성도의 삶의 본질이 교제와 섬김임을 알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성도는 거룩한 형제들입니다.

거룩함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에서 오는 특성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가 회복된 자입니다.

칭의적 개념뿐만 아니라 성도는 이 땅의 실존에서 거룩해야 합니다.

여기서 성도의 삶의 본질이 예배와 훈련임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그리스도인은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이것은 바로 성도의 목적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성도의 삶의 본질이 전도적 삶, 선교적 삶, 증인의 삶임알 알 수 있습니다.

 

본질을 붙드는 것이 바로 우리의 신앙의 핵심입니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 대한예수교 장로회 삼광교회 2026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35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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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구역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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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301-0170-4479-41 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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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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