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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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03 13:09

   우리 인생에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일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살아야 할 이유가 필요한 존재입니다.


인간은 왜 살아야 하는지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반드시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저 무한 질주하는 인생과 분명한 이유를 갖고 달려가는 인생은 다릅니다.


그 차이 중에 하나가 먼저 살아야할 이유가 있다면 그 인생은 시간을 지배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엡5장 17절을 보면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주의하여 지혜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에게는 분명히 책임 있는 세월이 주어졌습니다. 따라서 시간낭비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물론 시간을 낭비하는 것에 대한 뚜렷한 정의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시간 낭비 가운데 그릇된 목표에 정열을 쏟아 시간을 쓴다면 이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즉 올바른 목표에 상반되는 모든 활동들 예를 들면 분명치 못한 목표, 저속한 목표, 우선순위의 혼동과 같은 삶은 시간낭비입니다.


따라서 성경은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시간을 아끼는 가장 현명한 지혜는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는 것입니다.


내 인생에 담아두신 하나님의 뜻, 즉 하나님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 의미있는 삶을 사는 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받고 사랑하는 존재, 즉 사랑의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오늘날 우리 또한 이 땅에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에 헌신하는 것은 우리의 인생을 의미있게 만들어 줍니다.


가정을 이룬 아버지가 아내와 자녀를 사랑하며 살았다면 그의 인생은 성공한 인생일 것입니다.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여 그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자신을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이 땅에서 증인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삶은 진정으로 의미있는 삶이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하여 자신의 것을 나누어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다면 그는 의미있는 인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신의 인생을 의미있게 만드는 일입니다.


글쓴이 담임목사 하의용

14.09.03 13:07

  지난 주에 이어 전병식 목사님이 쓴 ‘평범한 날들의 축복’이라는 책을 읽다가 함께 나누고 싶은 글이 있어 인용해 봅니다.


환골탈태(換骨奪胎)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송나라 사람 석혜홍이 황산곡의 말을 빌려 냉재야화(冷齋夜話)에서 쓴 말입니다.


 “뼈를 바꾸고 태를 빼앗는다”는 뜻에서 ‘선인들의 시나 문장의 뜻을 살리되 그 짜임새와 수법을 먼저 것보다 잘 되게 꾸며서 자기 나름의 새로움을


보태 자기 작품으로 삼는 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원래의 뜻과 의의를 버리지 않고 더 나은 것을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그 변화를 환골탈태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개신교의 종교개혁은 천주교의 타락한 나쁜 것은 버리되 좋은 모습은 그대로 이어 더 나은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과 했던 환골탈태의


노력이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르니 이제 또 개신교가 환골탈태해야 할 시기가 된 듯 합니다.


잘못되어져 가고 있는 교회, 잘못 믿고 있는 교인들이 변화되어서, 잘못에 저항하는 프로테스탄트 그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때가 이미 지난 듯이


보입니다. 무슨 변화가 아니라 억지가 앞서고 큰 목소리가 이기는 것이 아닌 건전한 상식이 통하는 교회로 돌아가기만 해도 될 것입니다.


이제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처음에 우리를 만드셨던 그 본래의 뜻과 모습을 잃지 않으면서 더하여 예수님께서 주신 지상명령,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놓치지 않는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환골탈태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먼저, 나 자신(自身)이 변화되어야 할 것입니다.


스탕달은 인간을 연구하는데 자기 자신을 연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남의 잘못을 가리고, 남의 변화를 기대하기 전에 나는 먼저 바꾸고 돌려놓는 개혁이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환골탈태의 마음으로 오늘 내 신앙의 모습 속에서 변화되어야할 모습이 없는지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글쓴이 담임목사 하의용

14.09.03 13:05

    전병식 목사님이 쓴 ‘평범한 날들의 축복’이라는 책을 읽다가 다음과 같은 글을 인용해봅니다.


논어 옹야 편에 “고불고, 고재, 고재"라는 말이 있습니다.


공자가 어느 날 제자들 하고 술을 한잔 마시게 된 모양입니다.


그날 술을 따라 마시던 잔이 ‘고’라고 하는 술잔이었는데, ‘고’라고 하는 술잔은 입술을 대는 주둥이 부분이 4각으로 모나게 되어 있는 술잔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모양을 만들기가 쉽지 않으니까 세월이 흐르면서 주둥이 부분 전체를 둥그렇게 만들게 되었든가 봅니다.


그래서 공자가 술잔을 기울이다가 원래 각진 모양이었던 ‘고’ 술잔이 둥그렇게 되어 있는 것을 보고, 한마디 한 것입니다.


‘고가, 고가 아니면 그게 고이겠는가? 고이겠는가!’


사실 공자의 이 말은 원래 갖추어야 할 모양과는 다르게 변질되어 버린 당시의 정치 세태를 풍자해서 한마디 한 것입니다.


요즘 정치가 그게 정치냐? 정치라는게 각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 정치는 각이 안 나오는구나! 마치 ‘고’ 술잔이 각이 없어지고


둥글어진 것처럼 요즘 정치가 각이 없이, 원칙이 없이 그저 둥글어졌구나, 그래 요즘 정치가 정치더냐?


요즘 국회의원이 국회의원이더냐! 라는 한탄입니다. 아마도 오늘날 우리의 정치 세태 아니 우리의 현실의 작태에 꼭 맞는 말인 듯 합니다.


제나라의 임금인 경공이 공자에게 정치에 대해 묻자 공자가 대답합니다.


“군군(君君), 신신(臣臣) 부부(父父) 자자(子子)”(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비는 아비답고 자식은 자식다워야 한다)


오늘 우리 현실의 문제는 각자 ‘다움’의 길을 걷지 않기 때문입니다.


공자는 논어 이인 편에서 이런 ‘다움’의 길을 그 냥 ‘도’(道)라고 하지 않고 ‘도’ 자 앞에 바로 ‘그 기’(基) 자를 붙여서 ‘기도’(基道)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그냥 ‘길’이 아니라 ‘그 길’이라는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는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신 ‘그 길’을 걸어야 합니다.


즉 성경이 제시하는 ‘그 길’을 걸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다움’은 바로 말씀이 제시하는 ‘그 길’을 걸을 때에 성취되는 것입니다.


말씀을 따라 목사다움의 길을 걷고 있는지, 성도다움의 길을 걷고 있는지, 정치세태를 비판하기 이전에 저를 먼저 반성해 봅니다.


글쓴이 담임목사 하의용

14.09.03 12:31

    얼마 전 저희 사택 뒷마당에 어떤 분이 장미 화분 하나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장미는 약 전세계에 100여종이 분포되어 있고, 대다수의 원산지가 아시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미 꽃은 붉은 색, 분홍색, 노란색, 흰색 등이지만, 최근 기사를 보니 한 농업인이 여러 가지 색으로 변하는 장미를 개발하여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연두, 보라, 야광 장미뿐만 아니라 꽃잎마다 다른 색으로 변하는 레인보우 로즈까지 개발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일본에서는 이를 수입해서 게임으로 상품화했다고 합니다.


연인들끼리 입김으로 후우 불어 장미가 어떤 색으로 변하는지 알아맞히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전까지 장미는 그저 또 하나의 꽃일 뿐 저에게 어떤 추억이나 별다른 감흥이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런데 장미 화분에서 연분홍빛의 장미 한송이가 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아침마다 선선한 바람을 타고 온 집안에 장미의 향기를 선물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평온의 일상에 스며든 장미의 향기가 저의 무심한 마음을 출렁거리게 만들었습니다.


요즘 극장가에 프랑스 감성이 물신 풍기는 영화 차가운 장미가 개봉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차가운 장미는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이 완벽해 보이는 중년 부부에게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의문의 장미꽃이 배달되면서


벌어지는 인생의 변화를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 영화를 보진 못했지만, 꼭 제 일상에 벌어진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어쩜 저 작은 한송이 장미가 온 주변을 자신의 향기로 가득 채울 수 있을까?”


문득 “너희는 그리스도의 향기”(고후2:15)라는 성경의 한 구절이 생각났습니다.


집안에 가득 찬 장미향을 통해 그 말씀을 묵상해 보니 그 말씀의 의미가 진한 향기로 전해지는 듯 했습니다.


저 장미 꽃처럼 우리의 주변에 이러한 향내를 선물하는 교회가 되고 싶어지네요....


글쓴이 담임목사 하의용


14.09.03 11:17

    유대인의 신앙은 매우 현실적인 것입니다. 가령 탈무드는 꽤 많은 부분을 건강법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탈무드에 보면 육체, 의복, 주거를 청결하게 하는데 대해서는 상세한 지시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폭음, 폭식을 경고하고 있는 항목도 있고, 어떤 질병은 어떻게 하면 나을 수 있는가 하는 것도 씌여 있습니다.


어찌 보면 탈무드는 현실적인 의학서이기도 한 것입니다. 어떤 고명한 학자가 있었답니다.


그 학자는 이름이 ‘지라’라는 아들을 두었습니다. 어느 날 그가 아들 지라에게 “너는 어째서 회당에 강의를 들으러 가지 않게 되었느냐”라고 물었습니다.


아들은 매우 우수한 학생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그러자 아들이 아버지에게 이렇게 대답합니다.


“제가 회당에 갈 때마다 강의는 사소한 문제 밖에는 다루지 않습니다.”


그때 회당에서는 저명한 랍비가 강연을 하고 있었는데, 언제나 화장실을 어떻게 청결하게 해야 하는가 하는 등의 위생에 대한 강의만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그것이 어쨌다는 것이냐?” 그리고 아버지는 계속 말을 이었습니다.


“그렇게 중요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열심히 나가서 들어야 되지... 화장실만큼 일상생활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이 또 어디에 있단 말이냐”


그 후에 현자로서 유명해진 ‘지라’는 고명한 랍비 아래서 학문을 닦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단지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자신의 스승이 자택의 목욕실에서 하인들에게 욕조를 어떻게 씻어내면 좋은가에 대해 상세하게 지시하는 것을 몰래 듣고 열심히 배웠다고 합니다.


유대인에게 ‘청결’이란 말은 ‘거룩하다’는 말 다음으로 엄숙하고 중요한 말로 생각합니다. 이 말은 거룩을 위해서는 청결이 필수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세계 어느 민족보다 깨끗한 민족이 유대인입니다. 우리의 삶이 환경을 청결하게 하는 것은 우리 자신의 영성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이번 한 주간 교회의 거룩을 유지하는 만큼, 청결을 유지하는데 힘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글쓴이 담임목사 하의용


14.08.30 12:55

   예로부터 끊임없는 철학적 질문 중에 하나가 BEING과 DOING의 문제였습니다. 즉 존재와 행함의 문제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우리는 살면서 이 두 가지 질문을 끊임없이 하면서 삽니다.


모든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을 찾길 원합니다.


그래서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인 사춘기 이후부터 아이들은 이 문제에 고민을 갖기 시작합니다.


 “내가 누군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래서 종종 아이들이 부모에게 묻습니다. “아빠 난 어떻게 태어났어, 아빠 나 어디서 났어?”


그러면 대부분의 부모는 응 “너는 다리 밑에서 주웠어, 그리고 크면 알아”라고 답합니다.


아주 무지한 말입니다. 그런 질문을 시작하는 시기에는 분명하게 내가 누군가에 대한 답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많은 자녀들이 그러한 문제에 답을 얻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따라서 우리의 자녀들은 반드시 ‘나는 누구냐’와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어야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구냐에 대한 답을 찾으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가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며,, 이런 저런 삶을 살아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저희와 교제한 어떤 분은 서울대 출신의 여성분이있습니다. 그 여인은 너무나 삶을 다양하게 살아보았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 문제의 답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취미생활을 해보고,, 열심히 공부도 해보고,, 열심히 일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를 만나고 내가 누구인가를 알게 되자 그런 목마름이 해갈되었습니다.


좋은 대학 혹은 배경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이 내가 누구인가를 깨닫게 합니다.


더 나아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의 답은 내가 누군가에 대한 답을 얻으면 쉽게 해결되는 것입니다.


존재됨의 답이 실존의 삶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자녀의 최고의 스승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글쓴이 담임목사 하의용

14.08.30 12:53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안식입니다.


이스라엘의 ‘안식한다’는 ‘메누카’의 의미는 바로 ‘삶의 근거’란 의미입니다.


안식이 우리의 삶의 근거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가정에 주신 복이 바로 안식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안식일을 주셔서 안식하도록 하셨습니다. 안식일(주일)을 지킴은 바로 우리 삶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식일(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면 안식일(주일)이 우리를 지켜줍니다. 인간의 마음은 안식을 갈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인간이 안식을 처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신 장소가 바로 가정입니다. 따라서 가정과 안식은 동의어입니다.


그렇다면 가정에 안식이 있기 위에 필요한 요소들이 무엇입니까? 우선 이기심을 극복하지 못하면 참다운 안식이 없습니다.


가정의 아픔은 이기심으로 초래됩니다. 자기만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심말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삶은 가정의 안식을 깨뜨립니다.


둘째로, 믿음이 없으면 안식이 없습니다. 불신하면 안식은 사라집니다.


믿음이 없으면 절대로 순종이 없습니다. 순종이 없으면 안식도 없습니다. 신뢰가 순종을 낳습니다. 신뢰의 근거는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할만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믿음만해서 믿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믿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면 믿음이 생기게 됩니다. 정확하게 믿어주는 것입니다. 자녀를 믿고, 남편을 믿고, 아내를 믿어주는 것입니다.


셋째로 무책임은 안식하지 못하게 합니다. 가정을 파괴하는 원인은 바로 무책임입니다. 각자 자신을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책임없는 사랑은 유희에 불과합니다. 신앙은 책임입니다.


따라서 가정에서 신앙인으로써의 모습은 남편의 책임, 아내의 책임, 부모의 책임, 자녀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책임을 다할 때 안식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여러분의 가정이 가정에 참된 안식이 넘쳐나길 소원합니다.


글쓴이 담임목사 하의용

 

 

감사합니다.


14.05.23 10:30

인생의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마다..

항상 경험하는 한 가지는..

 

기도의 자리에 항상 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항상 위로가 있었다... 

 

기도의 자리에

 

답보다 때론 위로가 더 필요할 때가 많다...

14.05.23 09:58

2013년 한 해는

 

하나님께서 여러분 삶에 있는 모든 염려의 요소들을

 

제거해 주시는 치유와 회복의 해가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소원합니다.

 

더불어 2013년 한 해는

 

하나님만을 더욱 전적으로 의지하시길 바랍니다.

 

기도의 나팔을 드시길 바랍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것을 비우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사모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한 해 동안.

 

모든 성도님들과 삼광교회 위에 참 평강과 형통함을 주실 줄 믿습니다.

14.05.23 09:57

목회자인 제가 정치 얘기를 하면 어울리지 않을까요?

그러나 목회자를 떠나 국민의 한사람으로 몇 마디 적어봅니다..

요즘 대선 막판의 정치인들의 모습은 왜 국민들이 그토록 정치인들을

혐오스럽게 생각하는지를 반증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있었던 대선 토론회에서 상식적인 예의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 없는 대통령 후보가 있는가 하면...

한 젊은 여성의 인권을 철저하게 유린하고도 아무런 사과나 죄책감이 없는

이 시대의 정치인들을 보면서...

사실 저는 그저 할 말을 잃었습니다...

사실 어느 나라이든 선거에 네거티브한 모습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작금의 선거판은 정치를 향한 국민들의 시선을 오히려

네거티브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내일은 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일입니다.

지역을 떠나 진정으로 대한민국을 다음 5년동안 이끌어갈 대통령이

누구여야 하는지 우리 모든 성도님들의 현명한 판단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내일을 춥다고 하는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은 국민의 한사람으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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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2일 구역공과

하나님의 진노의 일곱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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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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