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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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등불이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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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02 14:43

정용성 목사가 쓴 ‘닭장 교회로부터 도망가라’는 책을 보면서, 함께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교회란 어떤 모습일까? 정용성 목사가 그의 책에서 다음과 같이 서술합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교회. 자신의 삶을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터전이요 동산으로 가꾸는 교회. 하나님의 의와 평강이 퍼져가는 통로가 되는 교회.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으로 가정이 보금자리가 되도록 인도하는 교회.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통치를 실제적으로 구현하는 교회. 노동이 기도요 기도가 노동이 되는 교회. 상처가 치유된 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만드는 교회. 경쟁이 아닌 공존으로 공명을 주는 교회. 자연스러움과 아름다움과 진솔함이 묻어나는 교회. 패배감과 거절감을 가진 지체가 쉼을 얻고 회복되는 교회. 문화 명령과 지상명령을 준엄하게 받드는 교회. 일용할 양식으로 살아가는 진리를 터득하고 나누는 교회. 이 서술은 비단 정용성 목사 한 개인이 추구하는 교회의 모습만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교회와 이 땅의 모든 지상교회가 추구하는 교회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교회를 회복하기 위해 힘써야할 것입니다. 참된 교회의 모습을 회복하여, 우리 삼광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함으로 세상에서 실패하고, 상처를 입고, 아파하는 영혼들을 치유하시는 교회가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서러운 사람들의 눈물이 되어주고, 어둡고 험한 길을 걸어가는 자들의 등불이 되어주고, 허전하고 쓸쓸한 사람들의 벗이 되어주는 교회가 되길 소원해 봅니다.

19.02.23 10:50

기독교를 부활의 종교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지만, 아직은 그 부활의 완전함을 누리지 못합니다. 분명한 사실은, 반드시 주님이 다시 오실 마지막 날에 육신의 온전한 부활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부활의 완성은 주님이 다시 오실 마지막 날에 누리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차이는 분명히 달라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갈 때, 무덤만 보고 살아가는 사람과 무덤 저편에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영원히 사는 것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활을 소망하며 사는 자의 삶은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은 유진 피터슨의 말처럼 부활을 사는 자들입니다. 임영수 목사님의 고백처럼 부활을 이 땅에서 선취해서 사는 자들입니다. 부활을 소망하며, 부활을 현재에서 살아내며, 부활을 이 땅에서 선취해서 사는 삶이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한마디로, 살아계신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삶입니다. 부활을 산다는 것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옵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늘 주님의 임재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나를 구원해주신 주님과 함께 인생의 길을 함께 걷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는 삶이 이 땅에서 부활을 사는 삶입니다. 주님의 임재 속에서 매일을 사는 것이 부활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매 순간 자신에게 질문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주님께서 이곳에 계신가?” 결국 부활을 소망한 자들의 삶이란 주님과의 동행을 인생의 목표로 삼고, 부활의 기쁨을 현재에 선취해서 사는 것입니다

19.02.12 10:42

유명한 신학자 슐라이어마허(17681834)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슐라이어마허의 신간서적을 구입해 그 앞에 놓았습니다. “선생님, 서명을 부탁드립니다라고 했습니다. 대학자는 자신의 책 안쪽 면에 서명을 멋지게 했습니다. 그를 바라보는 사람도 너무 기뻐했습니다. 그런데 그 대학자가 자신의 서명 밑에 신학도라고 쓰는 게 아닙니까. 당황한 주변 사람들이 이렇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왜 이러십니까?” “선생님께서 학생이라고 하시면 저같이 선생님에게 배우는 사람은 과연 무엇이라는 말입니까그때 그가 한 말이 명언입니다. “저도 역시 진리를 겸허히 배우는 사람일뿐입니다.” 그렇습니다. 진리 앞에선 누구나 학습자입니다. 우리는 모두 학습자로써 배우는 사람들입니다. 배운다는 것은 겸손의 표현입니다. 배우지 않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이 아니라 교만한 사람입니다. 배우는 사람치고 겸손하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제대로 배우면 높아지지 않고 낮아집니다. 이사야11:9에 보면 다음과 같은 말씀이 있습니다.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 말씀은 우리가 함께 꿈꾸어야 할 비전입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우리 심령과 가정과 일터와 교회와 도시와 마을과 이 한반도 구석구석마다 차고 넘치는 것입니다. 바른 가르침의 역사 위에 건강한 교회와 성도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살아있는 교회는 가르치는 교회이며 배우는 교회입니다. 삼광교회의 현재와 미래는 바로, 이 가르치는 표지가 얼마나 충실하게 진행되고 있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19.02.12 10:41

고유 명절 설을 맞이하였습니다. 설 명절은 가족됨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는 영적 가족들의 모임으로서 영적 가족됨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초대교회의 본질적인 특징이 집에서 떡을 떼는것이었습니다. ‘집에서 떡을 떼며는 소그룹 모임을 의미합니다. ‘집에서로 번역된 헬라어는 카트 오이콘인데, 특정한 집이 아니라 집집마다 돌아가면서라는 의미입니다. 이처럼 초대교회는 집집마다 돌아가며 모임을 가졌습니다. 초대교회는 대그룹 모임과 소그룹 모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대그룹 예배는 하나님의 초월성을 경험하게 합니다. 반면 소그룹인 구역을 통해서는 하나님의 임재와 내재성을 경험합니다. 소그룹 모임이 오늘날 구역입니다. 소그룹 구역의 중요성은 바로, 가족됨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구역을 통해, 서로 가족됨을 경험할 수 없다면, 온전한 신앙으로 성장할 수 없는 것입니다. 구역을 통해, 우리는 서로 돌보는 상호책임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교회의 회복은 영적 가족의 가치를 회복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우리는 교인으로 모이는 곳이 아닌 식구로 모일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교회를 살리는 길이고, 신앙을 건강하게 만드는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희 교회가 구역을 통해 진정한 가족됨을 경험하는 교회로 거듭나기를 소원해 봅니다.

 

19.01.18 16:12

오늘은 저희 삼광교회가 설립되어 48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48년이란 세월을 한결같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저희를 인도하여 주셔서, 우리가 이 자리에 존재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기억하고, 바라기는 하나님께서 주님오실 그 날까지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길 소원해 봅니다. 지금까지 교회의 터를 닦고, 교회를 든든하게 세워 주신 모든 신앙의 선배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보면, 올해가 제 2기 사역이 시작되는 해입니다. 지난 7년 동안 가르치는 교회로써의 자리매김을 위해 달려왔다면, 제 2기 사역은 증거하는 교회로써의 자리매김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 교회 창립48주년을 기점으로 해서, 우리 삼광교회가 앞으로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교회의 부흥을 위해서 힘쓰는 교회가 되길 부탁드립니다. 열방과 우리의 다음 세대에 복음을 전하는 일을 분명하게 함으로써, 하나님 나라가 확대되고, 교회가 더욱 더 부흥하길 기대해 봅니다. 돌이켜 보면, 하나님께서 삼광교회를 새롭게 세우기 위해서 하신 기적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기적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요단강 도하의 기적의 증거물이었던 열두 돌처럼 우리도 과거 48년 동안 베푸신 기적을 바라보면서, 우리의 군대대장 되신 여호와 하나님을 따라서, 우리가 점령해야할 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과거를 기억하되 과거에 머물지 말고 현재의 사명에 충실하여 미래를 준비해 나아가는 삼광교회가 되길 소원해 봅니다.

19.01.18 10:22
19.01.04 16:08

  2019년 저희 교회의 주제는 너희는 거룩하라’(19:2)입니다. 거룩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의 마땅한 삶입니다. 그렇다면, 거룩이란 무엇입니까? 거룩이란 한마디로 구별되는 삶입니다. 이것은 결코 세속에 절대로 동화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우리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있습니까? 19:2-4에 보면, 3절에서 너희 각 사람은 부모를 경외하고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십계명의 제 5계명으로써 이웃사랑의 계명을 대표합니다. 반면, 4절은 대신 계명으로써, 하나님 사랑과 연관된 계명입니다. 따라서 성경이 말하는 거룩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3절과 4절 사이의 문장에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는 말씀을 삽입시켜 두었습니다. 이러한 구조가 주는 메시지는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거룩을 지킬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안식일은 그치는 날입니다. 중지하는 날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그칩니까? 노동 즉 일을 그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식일의 그침은 단지 일 자체에 대한 그침만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 노릇하려는 교만의 그침입니다. 내가 내 힘으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교만의 그침입니다. 하나님을 삶에 중심에 두지 않고 자기중심적으로 살아가려는 삶의 그침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그침을 통해서 거룩하신 하나님을 깊게 만나게 됩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는 거룩을 지킬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실제적으로 우리의 삶에서 거룩을 지킬 수 있는 실제적이고 가장 중요한 도구가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결 곧 거룩을 회복하면 어떤 결과가 주어집니까? 3:5에 보면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올 한해, 성결하십시오. 거룩하십시오. 그러면 올 한해 하나님께서 여러분 가운데 기이한 일을 행하실 것입니다.

 

18.12.14 17:02

 로마시대에 ‘복음’이라는 말은 보편적이었습니다. 20세기 초 ‘프리에네’(지금은 터키 지방이 됨)에서 주전 9년에 헬라어로 새겨진 비문이 발견되었습니다. 그 비문의 일부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 삶의 전부를 주장하며 우리에게 열정과 관심을 보이는 신의 섭리는 아우구스투스를 통해 가장 완벽한 삶이 완성을 주었다. 그는 우리와 우리의 자손들을 위한 구원자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다, 그를 통해 전쟁이 그쳤으며 온 세상에 질서가 생겨났다. 그 신 아우구스투스의 탄생일은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시작이었다”. 주전 9년은 예수님이 탄생하기 4-5년 전인데, 아우구스투스는 로마의 황제였고, 이미 그는 사람들로부터 신이라고 불리면, 그의 탄생일은 복음의 시작이라고 선포되었습니다. 그런데 누가는 눅2:1에서 “그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라고 기록하면서,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로마를 다스리는 때에 예수님의 탄생을 선포합니다. 그러면서 누가는 예수님의 탄생을 이렇게 선포합니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유앙겔리온 euangelion),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라 하더니, 홀연히 수많은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하나님을 찬송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이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들 중에 평화(팍스 pax)로다”(눅2:14-19). 누가가 선포하는 것은 예수의 탄생으로 진정한 평화가 왔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진정한 평화는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아니라 예수로부터 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진정한 복음은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아니라 예수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예수님이 진정한 복음입니까?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진정한 평화(샬롬)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만이 하나님과의 깨어진 관계를 회복시킬 수 있는 유일한 샬롬의 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탄생은 온 세상을 위한 복음의 시작입니다.


 

18.12.07 17:20

 예수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대림절 둘째 주일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죄없는 완전한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어야만 했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하나님의 공의는 죄를 저지를 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형벌을 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죄의 값은 반드시 생명의 값으로 지불해야 합니다. 그런데 인간의 죄는 인간만이 대신해서 죄를 속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인간의 죄를 담당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은 인간이어야 합니다. 따라서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만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습니다.(빌2:6-8) 그런데 온전한 구원자는 또 하나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의 죄를 속량할 수 있는 사람은 반드시 죄없이 완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의 희생은 아무런 효과가 없습니다. 죄가 있으면 자기 목숨을 다른 사람의 죄를 위해 내놓을 수 없습니다. 그 자신도 죄 때문에 목숨을 내놓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서 온전한 구원자되심의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탄생하셨습니다.(마1:18) 예수님은 죄가 없으신 유일한 인간이셨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은 예수님께서 온전한 자격을 갖추신 구원자가 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입니다. 예수님은 한 인격 안에 신성과 인성이 모두 동시에 존재합니다. 예수님은 이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셨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온전한 자격을 갖추신 구원자이십니다. 따라서 예수님만이 우리의 참 구원을 위한 구원자가 되실 수 있는 것입니다.(행4:12) 이 땅에 참 하나님으로 참 인간으로 구원자의 자격을 갖추신 분은 오직 예수님 한 분 뿐이십니다

 

18.11.30 17:04

우리 신앙에 있어 교회공동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건강한 신앙에 있어 꼭 필요한 것이 올바른 교회관입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자기 나름대로 갖고 있는 교회관 때문에 신앙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성경적인 바른 교회관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확립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는 건물이나 제도, 종교적 형식이 아니라, 공동체입니다. 기독교의 구원은 개인적 문제이지만 구원받은 이후에는 공동체로 살 것을 요구합니다. 공동체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예수님은 누구도, 교회를 개인 영성을 추구하는 곳으로 만들지 않았습니다. 개인들이 주일에 한 시간 동안 모여 자신들의 소중한 영혼의 양식을 먹는 공간으로 교회를 세운 것이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그들이 누구이든지 상관없습니다. 다른 사람과 관계성을 가지고 함께 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목회자들의 가르침을 통해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함께 음식을 나눠 먹음으로 그리스도의 성육신을 경험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기도가 넘치는 삶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경외하는 예배가 지속되는 삶이어야 합니다. 경제적 물질적으로 공유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서로에 대한 전인적인 돌봄이 있어야 합니다. 서로에게 정직하고, 서로 서로 성장을 도와야 합니다. 이것이 공동체의 본질이며, 교회의 본질입니다. 교회를 공동체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이 생각하신 교회입니다. 우리가 붙들어야 할 교회의 본질은 바로 공동체입니다. 교회는 반드시 참된 공동체의 모습을 이루어가야 합니다. 우리는 다시 한번 성령께서 우리를 충만하게 해 주셔서, 초대교회가 실천했던 그 공동체를 우리도 실천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해달라고 기도할 때, 공동체의 삶이 시작될 수 있는 것입니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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