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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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1 18:49

유명한 랍비 예호수아가 하루는 밤에 꿈을 꾸는데 행복한 자여 너와 푸주한 나나스는 천국의 에덴 동산에서 영원한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랍비는 실망한 채 잠에서 깨었습니다. 랍비는 자신이 일평생 하나님을 경외하고, 토라를 연구하여 80명의 큰 제자들을 키웠는데, 푸주간의 고기 써는 일의 단순한 사람의 일생과 비교를 당하는 것이 불쾌하였습니다. 랍비는 궁금하여 나나스의 삶을 알아보기 위해 제자들을 그에게 보냈으나 그는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할 수 없이 자신이 찾아가 만나 보았습니다. 랍비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무슨 일을 하십니까, 그리고 무슨 일로 그렇게 바쁩니까?” 나나스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나의 직업은 푸주한입니다. 나이 연세 많으신 부모님은 자리에서 일어날 수 없고, 스스로 움직일 수도 없습니다. 나는 매일 그들에게 옷을 입혀드리고, 씻겨 드리고, 밥을 먹여드립니다.” 그러자 랍비 예호수아는 그의 머리에 키스를 하고 이렇게 말했답니다. “부모를 그렇게 모실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당신은 행운아입니다.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당신과 파트너가 된 나도 행운아입니다.” 비록 남이 천하게 여기는 직업을 가졌다고 해도, 부모를 잘 모시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서 최고의 대접을 받는다는 가르침입니다.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지극히 작은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대접하는 이에게도 상급을 준비하시는데, (10:42) 하물며 자신의 노쇠하신 부모를 모시는 일에 어찌 많은 상급을 준비하지 않으시겠습니까?

 

19.05.04 17:23

유대인의 자녀는 부모로부터 두 가지 유산을 상속받는다고 합니다. 하나는 부모로부터 영적 유산인 하나님의 율법(말씀)을 유산으로 받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의 기업인 천국입니다. 따라서 유대인 자녀들은 부모로부터 하나님의 말씀과 천국을 유산으로 상속받는 것입니다. 그럼 의미에서 그리스도인된 부모가 자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은 하나님의 말씀과 영원한 약속의 기업인 천국입니다. 유대인 부모는 자녀들에게 이 두 가지를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 자녀를 낳으면 12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하여 율법 즉 말씀을 가르치고, 교육합니다. 그리고 13세에 성년식을 치르게 됩니다. 요즘 미국의 많은 어머니들도 자녀가 어렸을 때 교육이 미치는 중요성을 알고 아기를 낳으면 모든 사회활동을 중단하고 자녀양육에만 전면하는 어머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의 현실은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녀를 돌보고 가르치는 것보다 더 많은 돈을 벌고, 자신의 자아를 실현한다는 목적으로 자녀를 돌보지 않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는 말씀을 유산으로 물려주는 것을 제일 목적으로 삼아야 합니다. 결국 성경적인 부모의 역할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쳐 전수하여 그들을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자녀들로 양육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말씀은 자손 대대로 전수되어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도 끊이지 않고 대를 이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19.04.27 21:33

김우중 회장이 1989년에 펴낸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는 책은 대한민국 청년들을 열광시켰습니다. 그런데 김우중 회장이 주창했던 세계경영의 주제는 성경의 주제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을 창조하실 뿐만 아니라 세상을 경영하시는 분이십니다. 대우 김우중 회장의 세계경영의 키워드는 경제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세계경영 키워드는 십자가성령입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세계경영의 꿈을 실현시키는 능력입니다. 교회 공동체는 이 땅에 설립될 때부터, 1:8의 말씀처럼 성령의 권능을 가지고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교회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세계경영의 열쇠인 성령을 통해 땅 끝까지 주님의 증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세계경영의 동역자로 부르셨습니다. 살다보면 우리는 물질과 그 외의 많은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돈은 잃어버려도 됩니다. 그러나 사람이 잃어버려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름명예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라는 영광스러운 이름과 명예로 사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이 꿈을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늙었다는 것이 하나님의 꿈을 포기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성령은 나이에 상관없이 꿈을 꾸고 유지하는 능력을 줍니다. 526일 새생명축제가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해야할 영혼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은 한 영혼의 구원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오늘은 1차 태신자 작정의 날입니다. 꼭 품어야할 불신영혼들을 품고 복음안에서 잉태되어지는 감격을 꿈꾸며 여러분 모두가 증인의 영광스러움과 감격으로 하나님의 선교사역에 앞장 서시는 귀한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19.04.26 15:36

새생명축제 1·1·9 운동

1) 1.1.9. 운동이란

한 사람이(1) 한 가정을(1) 책임지고 구원하자(9)는 운동입니다.

한 사람이(1) 한 사람의(1) 구원을 위해 아홉가지(9)를 실천하자는 운동입니다.

한 사람이(1) 한 영혼을 위해(1) 아홉번(9)를 만나자는 운동입니다.(관계전도)

 

2)개인 실천사항 아홉가지

주는 사랑(3가지)- 교회 전도 자료 주기, 차 한잔 사기, 부활절 계란 나누기

만나는 사랑(3가지)- 전화하기, 영화 등 문화생활하기, 구역예배 참여하기

띄우는 사랑(3가지)- 새생명축제 초청장, 감사나누기, 기도하기(태신자 위하여)

 

3)구역 실천사항 9가지

모일 때마다 태신자 위하여 기도하기

태신자에 모범 보이기 발표하기

태신자와의 만남 진행상황 나누기

태신자와 좋은 관계를 갖기 위한 아이디어 나누기

구역원들과 신앙 간증 나누기(믿음 갖게 된 동기)

구역원들과 태신자 품을 수 있도록 기도하기

-태신자 작정할 수 있도록 하옵소서

-태신자의 마음이 열리게 하옵소서

-태신자들과 만날 때 함께 하옵소서

-태신자가 새생명축제에 와서 예수님 믿게 하옵소서

가능하면 구역별로 2명이상 초대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다

태신자를 품은 자들을 위하여 기도한다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도록

-자기 역할 충실히 감당하도록

구역장과 구역원 서로를 위하여, 새생명축제를 위하여 기도한다

 

19.04.14 00:41

 교회의 가장 크고 중요한 사명은 바로 복음을 퍼뜨리는 일이 아닐까요? 특별히 우리 삼광 공동체에 해외 선교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올해 태국 춤폰(한준희 선교사)으로 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춤폰은 태국 남부로 내려가는 초입에 위치한 지역입니다. 특별히 이 지역은 30년간 선교사가 오지 않아 현지인 목사님이 선교사가 오기를 기도하며 기다렸던 지역입니다. 이렇게 복음으로 갈급하고 척박한 지역에 우리교회에서 사역하시던 한준희 선교사님께서 터를 잡으시고 여러 가지 사역을 계획하고 계십니다.

선교사님은 사역의 시작을 우리 삼광교회의 단기선교팀과 함께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우선 금번 단기선교의 목표는 한 마을 전체에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한국음식을 만들어 나누며 교제하고 워십과 찬양, 그리고 스킷드라마를 준비하여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를 전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벽화 그리기 봉사와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그들과 함께 호흡함으로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귀한 기간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우리 삼광의 성도님들! 이 귀한 복음의 전달사역에 많이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복음 전달 사역은 한 사람의 힘으로 절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의 연합이 필요합니다. 단기선교에 참가 하실 수 있는 분들은 주저 마시고 신청해주시고, 상황이 허락지 않으시는 분들은 기도로 적극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19.04.06 15:08

율법적 종교인

 

교회 안에 보면, 율법적 종교인들이 있습니다. 보통, 율법적 종교인들은 많은 헌신과 봉사를 해야만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드린 것이 없고, 헌신과 열심히 부족할 때, 하나님이 나를 미워하신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헌신과 봉사를 의무적으로 합니다. 또한, 율법적 종교인은 하나님께 인정받고, 벌 받지 않기 위해서, 더 복을 받기 위해서 헌신하고 봉사합니다. 그래서 율법적 신앙인은 늘 신앙이 짐이요 부담입니다. 하나님이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나 엄밀한 의미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드리는 예배와 헌신과 섬김 때문에 나를 기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내 존재 자체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내 존재 자체를 사랑하십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사랑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를 내어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행복을 누리며 살길 원하십니다. 참된 신앙은 내가 하나님께 얼마나 많은 헌신과 봉사를 하였는가가 아니라,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얼마나 받아들이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따라서, 참된 신앙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주신 은혜가 감사하고 기뻐서, 하나님께 자발적으로 드리는 것이 헌신이요 봉사가 됩니다. 율법적 종교인은 하나님께 점수 따기 위해서 헌신하지만, 참된 그리스도인은 주신 은혜에 감사하고 기뻐서 하나님께 자발적으로 헌신하고 봉사하는 것입니다. 사순절 다섯째 주간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십자가 안에서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19.03.31 12:53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  

아무 것도 두려워말라라는 찬양의 가사입니다.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말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의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우리 인생에는 두려움의 상황이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것을 고난, 위기, 역경, 시험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실 저 역시 가장 두려운 시간에 이 말씀으로 힘을 얻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인류의 역사가 하나님의 손길에서 벗어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의 역사만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 모든 인류의 역사가 하나님의 주권에서 진행되어지는 것입니다. 실상은 우리 인생을 누가 쥐고 계십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과 우리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그를 의지한다면, 결코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향해 오늘도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오른 손으로 붙들리라’.

19.03.23 14:20

우리 인생은 예기치 못한 풍랑을 만나게 됩니다. 이해할 수 없는 풍랑과 싸워야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런데 인생의 풍랑 속에서 우리의 유한함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 자신이 하나님 노릇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 자신의 지혜와 힘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게 됩니다. 사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복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풍랑은 우리를 인생의 참된 지혜를 깨닫게 하는 방편이 됩니다. 제가 미국 풀러 신학교에서 공부할 때에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이 매번 한국에서 오셔서 일주일 강의를 하셨는데, 저희들이 물었습니다. “목사님. 왜 힘드실텐데 이곳 먼 미국에까지 오셔서 꼭 이렇게 강의하셔야 합니까?” 그때 곽목사님 이런 말씀을 하시던군요. “물론 가르치는 것이 즐겁기도 하지만, 지구 반대편에 가야만 내 자신의 참된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옵니다.” 평상시에는 깨달을 수 없는 진리를 우리는 삶의 풍랑 속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삶의 풍랑은 철저하게 인위의 삶을 내려놓는 시간입니다. 삶의 풍랑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겸손하게 합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섭리는 우리를 향해 항상 선하시다는 것입니다. 비록 내가 이해할 수 없고,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고통이더라도, 그것이 나에게 선한 것이 아니라면 결코 하나님은 우리에게 고난을 허용하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불행 혹은 시련과 고통들이 어떤 결과를 거쳐 완전한 복으로 귀결될지 우리는 모릅니다. 따라서 우리가 기억해야할 것은 어떤 삶의 형편이든지, 하나님은 선하시다는 것을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믿음입니다.

 

19.03.16 16:15

지난 6일부터 사순절(四旬節) 절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사순절은 대림절과 함께 교회력에서 매우 중요한 절기 중에 하나입니다. 대림절은 주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절기였다면, 사순절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초점이 맞추어진 절기입니다. 사순절 기간 동안 주님의 십자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자기부인을 넘어 선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 교회는 여러 해 전부터 사순절 기간마다 세계 가장 취약한 아동, 가정, 지역에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글로벌 NGO 단체인 월드비전의 사랑의 빵 모금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올해 월드비전에서는 사순절 기간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묵상하며 긍휼한 마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특별히 만성적인 식량부족과 영양결핍으로 여러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북한 땅의 어린 생명들에게 사랑의 밀가루를 보내기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긍휼이란 말이 나오는데, 긍휼은 헬라어로 엘레오스입니다. 이 말은 단순한 감정이나 마음의 상태가 아니라 구체적인 행동을 가리킵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표현된 행동입니다.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표현되었습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표현된 행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사순절 기간 동안 예수님의 긍휼하심의 마음을 우리 모두가 사랑의 밀가루 보내기 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으로 표현해 주셨으면 합니다. 여러분 각자 사랑의 빵 저금통을 하나씩 가져가셔서 사순절 기간 동안 정성껏 마음을 모아 두셨다가 부활절 주일(421)에 가져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19.03.09 11:40

교회절기 중에서 사순절이 지난 6()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사순절(四旬節)은 교회력에서 성도들에게 매우 중요한 절기 중에 하나입니다. 교회가 사순절을 지키는 것은 주님의 부활절을 기념하기 이전에 주님의 고난을 생각하며, 신앙의 성장과 회개를 통해 영적훈련을 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사순절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초점이 맞추어진 절기입니다. ‘’()의 의미는 ‘10’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4()’40일이 됩니다. 성경에서 ‘40’이란 숫자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모세는 40일을 금식하며 시내산에서 율법과 십계명을 받았고,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40년을 방황했습니다. 노아의 때에 40일 주야로 비가 내렸고 예수님은 공생애 시작 전 광야에서 40일간 금식기도를 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부활에서 승천까지도 40일이 걸렸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사순절의 40일은 성경적으로나 교회사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순절의 시작은 부활주일 이전의 각 주일을 뺀 40일 전부터 시작됩니다. 주일들을 빼는 이유는 주일이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쁜 날이었기에 회개와 보속의 시기인 사순절 40일에서는 제외된 것입니다. 교회는 교회력에 따라 사순절 기간 동안 금식을 매우 강조하였고 이를 엄격하게 시행하였습니다. 특별한 행사가 아니라 삶의 일부로 금식을 실천해 온 것입니다. 바라기는 사순절 기간 동안 주님의 십자가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고, 자기부인을 넘어선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순절 기간 동안 개인적인 묵상을 위해서 이미 시중에 출간되어진 사순절 묵상집들을 사용하는 것도 적극적으로 권하는 바입니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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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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