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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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등불이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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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7 14:20

이름을 아는 것은 인격적인 관계의 기초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해서 하나님을 완전히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이름을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되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게 되어 집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창세기 17:1에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자신을 엘 사댜이(전능하신 하나님)로 소개하십니다. 그런데 엘 사댜이’, 전능하신 하나님이란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이야기할 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복 주시는 분이심을 말씀하실 때, 꼭 사용되어지는 이름입니다. 또한 출애굽기 3:14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가르쳐 주신 이름이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에흐예 아쉐르 에흐예)입니다. 즉 하나님의 이름은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입니다. “에흐예 아쉐르 에흐예를 쉽게 설명하자면 나는 지금 여기에 있다” “나는 지금 존재한다” “나는 현존한다는 뜻입니다. 우리 한글 성경에는 나는 스스로 있는 자”, “나는 자존자혹은 나는 곧 나다”, “나는 스스로 있는 나다라고 번역합니다. ‘나는 나다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은 홀로 다른 아무 존재에 의존하지 않으시는 절대적인 분이시면서, 자기 백성이 고난 받는 곳에 참여하시고 백성들을 건지시기 위해 그곳에 현존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현존하시는 하나님, 참여하시는 하나님, 자기 백성을 도와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 외에도 하나님에 대한 이름이 많습니다. ‘여호와 이레’(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신다), ‘여호와 닛시’(여호와는 나의 깃발), ‘여호와 살롬’(하나님은 평화이시다), ‘여호와 로이’(여호와는 나의 목자), ‘여호와 치드케누’(여호와는 우리의 의가 되신다), ‘여호와 삼마’(하나님은 거기에도 계신다), ‘여호와 라파’(하나님은 치료하시는 분이다) 등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이름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고, 그것에 근거해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라고 주신 것입니다.

19.07.20 23:06

장 지오노의 나무를 심은 사람이라는 실화소설이 있습니다. 이 소설은 평범한 한 사람에 의해 세상이 어떻게 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엘지아르 부피에는 평야지대에서 농장을 경영하던 사람이었으나 외아들과 아내를 연거푸 잃고 외딴 곳에 들어옵니다. 그는 나무가 부족하여 땅이 죽어가고, 인간의 심성마저 메마르고 황폐하고 포악해진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루 100개씩 3년간 황무지에 10만개의 도토리를 심어요, 그리고 산 곳곳에 40년 간 너도밤나무, 자작나무, 떡갈나무 등을 가꾸어 울창하고 아름다운 삼림을 조성하였습니다. 그러자 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들어와 행복과 희망과 평화가 찾아왔습니다.” 노인은 나무를 심는 것을 자신이 마땅히 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고, 아무런 보상도 바라지 않고, 확신 가운데서 꾸준히 나무를 심었습니다. 그는 세상을 살리는 창조주 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신앙이든 아니든 누구에게나 내면에 창조적인 하나님의 속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굳이 나무가 아니더라도 심을 것이 많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심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고 싶으십니까? 만일 기도의 씨앗을 뿌리면 여러분의 삶과 가정과 교회와 지역과 이 땅에 생명의 열매가 맺혀지는 것입니다. 기도는 세상을 살리는 창조적인 행위인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 창조적 사람인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평생 이러한 기도의 씨를 뿌리는 일에 전념하셔서 생명을 살리는 창조적 일에 헌신하시는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19.07.13 15:17

 7월에 들어섰지만, 올해는 아직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7월은 지루한 장마와 무더위의 계절입니다. 이렇게 무더운 여름철이 되면, 서민들이 주로 찾는 과일이 수박입니다. 사실 수박은 과일이 아닌 채소과 식물입니다. 수박은 원산지가 남아프리카의 한 해 살이 식물입니다. 수박이 전 세계에 분포된 것은 약 500년 전으로 추정되어집니다. 수박은 모든 과일 중에 수분이 가장 많은 과일 채소입니다. 또한 수박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자연산 전해질(電解質) 음료이기도 합니다. 뜨거운 여름철 더위를 가라앉히고, 이뇨작용을 돕도록 만든 조물주의 사랑이 담긴 과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수박은 우리에게 건강 이상의 소박한 행복이요 추억이었습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가난할 때 더운 날 수박 한통을 사 와 얼음가게에서 구한 얼음을 깨서 수박 화채를 만들어 온 가족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누군가 사람은 맛과 냄새로 기억하는 존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수박을 먹을 때마다 옛 어린 시절의 기억이 함께 되살아 나는 기분이 듭니다. 이처럼 수박은 우리의 행복의 추억을 담고 있는 과일채소입니다. 수박헌금이란 교육부 여름행사에 필요한 우리 자녀들을 위한 헌금입니다. 무더운 여름에 과일이 익어가듯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통해 우리 자녀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는 헌금입니다. 어린 시절 수박 한 통으로 온 식구들이 기쁨과 행복을 함께 누렸듯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수박 한통 값의 헌금으로 이번 2019년 교회학교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가 더욱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바라옵기는 한 분의 성도도 빠짐없이 기꺼이 수박헌금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9.07.06 17:02

맥추절의 일차적인 의미는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을 거두게 된 것에 대한 감사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의미에서 맥추절은 구원의 완성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면, 맥추절이 왜 구원의 완성을 바라보는 절기일까요? 맥추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서 광야에서부터 지키라고 하신 절기입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십시오. 광야에서는 씨를 뿌리고 경작하여 추수할 수 있는 장소가 안되기 때문에 맥추절은 광야에서 지킬 수 없는 불가능한 명령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왜 광야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맥추절을 지키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이것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스라엘 백성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겠다는 약속입니다. 따라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맥추절을 지킴으로 인해서 가나안 땅에 대한 확실한 소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후에는 맥추절을 지키지 않아도 됩니까? 아닙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가나안 땅에서도 이 절기를 반드시 지켜야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서도 맥추절을 지켜야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것은 맥추절이 주님께서 재림하실 때에 이루어질 구원의 완성을 바라보도록 하는 절기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서 맥추절은 주님이 재림하실 때까지 반드시 구원의 결실을 맺게 하실 것이라는 약속, 즉 우리의 구원을 완성하실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진 예표입니다. 결국 오늘날 우리가 맥추절을 지키는 이유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힘쓰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또한 반드시 예비하시고 인도하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이심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올 해 상반기도 우리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하반기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신실하게 인도하실 것입니다. 오늘 맥추감사주일을 통해서 그 하나님의 은혜에 온전히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9.06.29 16:29

관계소통 전문가로 유명한 김창옥 교수가 심각한 우울증을 앓았던 적이 있습니다. 항상 주위에서 웃겨달라고 하는데 정작 자신은 우울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김창옥 교수는 어떤 분의 권유로 2주 정도 프랑스에 위치한 수도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아침마다 산책을 하게 됩니다. 한 수도사가 김교수에게 산책을 하면서, ‘종교가 있으면 기도하고, 종교가 없으면 자기 자신과 대화를 하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김교수는 어느 날 산책을 하다가, 가슴 속에서 들려오는 명확한 소리를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 여기까지 잘 왔다”. “그래 여기까지 잘왔다는 분명한 자아의 소리였습니다. 그 소리를 듣고 난 후 김교수는 신기하게도 우울증이 다 나았다고 합니다. 한국의 자살률이 OECD국가 중 단연코 최고입니다. 김교수는 자살하는 사람들이 힘들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위로 받지 못해 죽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역시 참된 회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나는 에벤에셀의 하나님이다”.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도록 도우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삶의 위기와 고비 때마다 우리를 돌아보시고, 살아오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어정쩡한 신앙에도, 지독한 자아중심적인 삶의 태도에도, 우리의 변덕스러운 신앙과, 혹은 잘못된 선택에서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금까지 인도해주신 것입니다.

 

19.06.22 11:32

TED강연으로 유명한 사이먼 사이넥이 쓴 책 중에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서 그는 골든 서클(Golden Citcle)’이라는 유명한 개념을 소개합니다. ‘골든 서클은 세 개의 동심원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일 안쪽부터 바깥으로 나가는 세 개의 원입니다. 제일 안쪽에 위치한 원은 이유(why)이고, 다음 원은 방법(how)이고, 제일 바깥원은 결과(what)입니다. 그런데 보통의 사람들은 골든 서클의 바깥쪽 원에서부터 출발하여 안쪽으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무엇을(what)’에서 시작해서 ''(why) 쪽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자신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사람들은 대개 왜(Why)라는 질문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사람을 이끄는 진정한 힘이 결과(what)’에 대한 설명이 아닌 (why)’에 대한 답에서부터 온다는 것임을 보여줍니다. (why)?라는 질문은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사람들의 행동과 열정을 이끌어냅니다. ‘내가 지금 이 일을 왜 하고 있는가?’, ‘우리가 하는 일은 무엇을 위한 일인가?’에 대한 답을 하는 사람과 조직은 분명코 생명력과 활력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를 알면 움직입니다. 반면, ‘내가 이것을 왜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자신의 전부를 걸지 못합니다. 그리고 이유를 알 수 없는 일은 행복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활력도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조직이나 개인이든 존재의 이유, 목적, 신념을 뚜렷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왜?(why)에 대한 답입니다. (why)라는 답이 우리의 인생을 춤추게 하는 근원입니다. (why)는 헌신과 열광을 이끌어 냅니다. 따라서 우리의 인생은 반드시 왜(why)라는 답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분명하게 왜(why)라는 답을 가지고 사는 존재입니다. 그 답은 바로 예수입니다. 우리는 예수 때문에 죽고 예수 때문에 사는 존재입니다.

 

19.06.15 15:57

오늘날 왜 교회가 정체되고, 전도가 되지 않습니까? 정확하게 이야기해서 교회 안에 표적과 기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표적과 기사가 없다는 것이 단순히 기적적인 치유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교회 안에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 무슨 의미입니까? ‘표적이라는 말은 토큰이라는 뜻입니다. ‘토큰은 증거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표적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실체의 증거물이라는 뜻이 됩니다. 또한 기사라는 말 역시 놀랍다라는 말입니다. 따라서 표적과 기사는 한마디로 놀라운 하나님의 실체의 증거물입니다. 감히 조작하거나 만들어 낼 수 없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현존의 놀라운 증거들인 것입니다. 사실 교회의 존엄성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흉내낼 수 없는 하나님의 현존의 증거들인 표적과 기사는 교회가 세상과 구별되는 중요한 자산인 것입니다. 따라서 표적과 기사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은 오늘날 교회 안에 하나님의 실체의 증거물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독교의 가장 큰 표적과 기사가 무엇입니까? 바로 십자가입니다. 그 십자가의 능력이 교회 안에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교회가 정체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날 한국교회가 진정으로 추구해야할 표적과 기사는 십자가입니다.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의 생명력인 십자가의 능력이 드러날 때, 한국교회는 새롭게 회복되어질 것입니다.

 

19.06.08 22:14

신앙의 출발은 분명한 복음에 대한 확신에서 시작합니다. 분명한 확신이 있으면, 담대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복음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흔들리기 쉽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확신반에서 다루는 복음의 내용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하나님의 구원계획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다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진짜 구원자다’, ‘그 분이 내 인생의 정답이다라고 확신하면 세상에서 흔들릴 수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 올인(All In)할 수 있습니다. 1세기 전 편도 선교사들이라고 알려진 용감한 영혼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갔다가 돌아올 왕복 배표가 아닌 선교지행 편도 표만 구입하여 짐 가방 대신에 단출한 개인 물품만을 관에 챙겨 넣었습니다. 그리고 항구를 빠져나가면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알고 지내던 사람들 모두에게 작별을 고했습니다. 그들은 다시는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 선교사들 중에 밀른(A. W. Milne) 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남태평양 뉴 헤브리디스(New Hebrides) 제도의 원주민들이 앞서 파송했던 모든 선교사들을 살해했다는 사실을 잘 알았지만, 전혀 개의치 않고 그곳을 향했습니다. 그는 목숨을 잃을까 봐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35년 동안 그 원주민들을 사랑하면서 그들과 함께 살았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났을 때 원주민들은 그를 마을 한 가운데에 묻고 묘비에 다음과 같은 비문을 새겼습니다. ‘그가 왔을 때 빛이 없었다 그가 떠났을 때 어둠이 없었다.’ 편도 선교사 밀른의 인생을 떠받치고 있는 힘이 무엇이었겠습니까? 바로 복음에 대한 확신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모든 인생의 유일한 구원자라는 확신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이 내 인생의 정답이다라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이 확신이 자신의 인생을 죽음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죽음의 선교지로 향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19.06.01 18:29

기독교의 회심이란 단순한 뉘우침이나 후회의 감정이 아닙니다. 회개는 주님을 붙잡는 삶입니다. 회개는 주님을 나의 삶의 주인으로 모시는 결단이요, 이것은 예수님에 대한 전적의존의 삶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는 회심한 자들의 고백이 삶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백이 삶으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그 고백은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줄타기의 명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빌딩과 빌딩 사이에 줄을 걸고, 그곳을 오고가는 묘기를 부렸습니다. 사람들은 이 줄타는 사람에게 환호했습니다. 그때 줄타는 사람이 자신을 향해 환호하는 청중을 향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여러분, 제가 다시 이 빌딩과 저 빌딩 사이를 건너갈 것입니다.” “제가 성공할 것을 확신하십니까?” 그러자 청중들이 소리치면서 모두 확신한다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그가 다시 청중에게 묻습니다. “그러면 제 어깨를 타고 저와 함께 건너가실 분은 앞으로 나오십시오그런데 놀라운 것은 확신한 사람 중 아무도, 나서는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이 예화에서 청중들의 확신은 진짜입니까?’, ‘가짜입니까?’ 청중의 확신이 진짜라면 자신의 전부를 그 줄타는 사람에게 거는 결단과 행동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이처럼, 만일 우리가 진정으로 주님을 나의 구주로 고백한다면, 자신의 전부를 걸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분명 구원의 확신을 갖고 있는데, 그 주님께 자신의 전부를 의지하지 않겠다는 것은 진짜 구원의 확신일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주님을 따르는 자들은 자신의 삶의 전부를 예수님께 걸었습니다. 예수님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물론 회심한 순간부터, 완벽하게 주님과 하나되는 삶을 살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매일 매일 예수님과 하나되는 삶을 이루어갈 것입니다.

 

19.05.30 14:44

인간의 최대의 관심은 행복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원하고, 행복을 찾아 사는 것이 우리 인생의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모든 철학과 종교의 가장 핵심적인 관심이 바로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네 가지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네 가지는 쾌락, 명예, 권력, 재산입니다. 세상의 가치는 이 네 가지를 가져야 우리가 행복할 수 있다고 끊임없이 강요합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러한 것으로 우리가 근본적으로 추구하는 행복을 얻을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기독교가 말하는 행복의 조건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우리 인간은 누군가로부터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을 때 행복합니다. 가령, 우리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는 대상은 우리의 어머니입니다. 어머니는 자녀를 향해 조건 없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는 존재입니다. 그 어머니의 무조건적인 사랑 안에서 우리는 행복함을 느낍니다. 그러나 어머니의 사랑도 완전한 사랑이 아닙니다. 어머니의 사랑도 절대적으로 완전하게 무조건적으로 우리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는 무조건적인 사랑에 대한 갈망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사랑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 무조건적인 사랑을 우리에게 주시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신의 독생자까지 우리를 위해 내어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는 참된 위로와 인생의 소망을 품게 되어집니다. 오늘 바라기는 여러분의 모든 심령 속에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참된 사랑이 경험되시는 복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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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구역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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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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