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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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등불이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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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2 11:38

‘독서의 힘’이란 책에 보면, 책 한권에는 30년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명저라고 평가받을 수 있는 좋은 책을 한 권 쓰기 위해서는 30년 정도는 교육을 받고 경험해야 합니다. 작가의 30년의 경험과 지혜가 녹아서 한권의 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 한권에는 30년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 권을 읽으면 30년이 지혜가 나의 지혜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지혜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경험을 통해서 얻는 것입니다. 따라서 독서를 통해 개인의 삶이 획기적으로 변화될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독서로 운명을 바꾼 사람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초등학교를 나온 것이 학력의 전부였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학력으로는 좋은 회사에 취직할 수 없어서 막노동을 해야만 했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막노동을 하면서도 꿈을 가지고 독서를 하였습니다. 막노동은 육체적으로 힘이 드는 일이기 때문에 쉬는 시간에 다른 동료들이 술을 마시거나 유흥을 즐기며 시간을 보낼 때 그는 독서를 하였습니다. 정주영 회장은 초등학교 졸업이 학력의 전부였지만 독서의 힘으로 현대 기업을 세울 수 있었던 것입니다. 또한 오프라 윈프리는 결손가정에서 자라면서 불우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십대 시절에는 가정폭력과 성폭력에 시달리면서 탈선하여 약물과 음주 흡연을 하기도 했고, 임신까지 했었습니다. 엄마와 살면서 방황을 많이 하자 아빠에게로 가서 잠깐 살게 되었는데, 그때 새 엄마의 도움으로 독서습관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그 후에 독서의 힘으로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위대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독서의 힘으로 세계 최고의 쇼 진행자가 된 것입니다. 저희 교회 도서관에서 저희 교우들이 읽어야할 독서 목록을 마련하고, 독서 마라톤 100권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바라기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저희 교우들이 독서하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독서를 통해 영적실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19.10.05 11:06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일하는 존재로 지으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일을 통해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일은 매우 중요한 삶의 요소입니다. 일과 관련하여 팀 켈러 목사님의 ‘일과 영성’이란 책을 추천합니다. 팀 켈러 목사는 그의 책 ‘일과 영성’에서 일은 단순한 밥벌이가 아니라 소명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직업을 뜻하는 영어 Vocation[voukéiʃən]의 어원이 라틴어 단어 보카레(Vocare)입니다. 보카레(Vocare)는 ‘부르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이란 부르심입니다. 일은 소명입니다. 목회직만이 성직이 아닙니다. 모든 그리스도인의 생업은 거룩한 성직입니다. 어떤 생업이라도 소명감을 갖는다면 그 생업은 거룩한 하나님의 일입니다. 방선기 목사는 오늘날 크리스천 직장인들의 가장 큰 문제는 직장과 믿음을 분리해서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직장과 신앙생활을 절대 이분법적으로 생각해선 안된다는 겁니다. 진정한 회복과 부흥은 삶의 자리인 직장에서 주님의 나라를 펼치는 것입니다. 교회생활을 잘 하는 그리스도인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직장을 통해서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일을 소명으로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생업의 자리에서 참된 소명자로 살아갈 때, 그곳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선교를 감당하는 선교적 일꾼으로 쓰임받게 될 것입니다. 바라기는 여러분 모두가 자신의 생업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시켜 나가는 참된 선교적 일꾼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9.09.29 08:21

참된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함께 동행하는 자들입니다. 예수님과 연합하는 것을 칭의의 역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을 성화의 역사라고 합니다. 칭의에서 성화로 나아가는 삶이 성숙입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말하는 성화는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깨끗한 삶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기독교의 성화에는 도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도덕적인 완성을 성화라고 하지 않습니다. 도덕적으로 완전하다고 해서 성화가 이루어졌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기독교의 성화는 그리스도인다움을 완전하게 이루는 과정입니다. 모든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하여 의롭다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께서 최종적으로 우리를 의롭다 라고 선언하시는 최종적 순간이 있습니다. 그 순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입니다. 이때 우리의 의가 공개적으로 선포되어질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리스도인 모두는 현재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지만, 하나님의 최종적인 인정을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의롭다 하심을 받았지만, 완성된 의로움을 위해 이 땅을 사는 것입니다. 이 과정을 우리는 그리스도인됨에서 그리스도인다움으로 나아가는 과정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숙의 과정이고, 성숙은 그리스도와의 연합함에서 동행으로 나아가는 삶입니다. 그렇다면, 성숙의 과정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입니까? 이 모든 것이 성령과 믿음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견인하시고,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성숙을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숙의 길은 성령과 믿음입니다.

19.09.21 16:03

성숙하는 자의 삶에 절대적인 조건은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수세기 전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무식한 하인이 있었습니다. 그의 이름은 니콜라스 허먼입니다. ‘니콜라스 허먼은 나무를 보고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였습니다. 한겨울의 나무는 앙상했지만, 봄이 오면 나뭇잎이 다시 자란다는 사실을 문득 깨달았습니다. 니콜라스는 하나님의 보살핌과 능력을 깊이 느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무를 돌보신다면 분명히 사람도 돌보실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니콜라스는 수도원에 들어가 주방에서 요리와 설거지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내내 하나님과 동행하는 일에 평생을 바쳤습니다. 그가 우리가 알고 있는 브라더 로렌스입니다. 그가 죽자 친구들은 그가 쓴 편지를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임재연습입니다.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접시나 닦던 사람이 쓴 이 17세기의 작품은 인류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가장 널리 읽힌 책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과 동행하도록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영혼은 하나님과의 동행을 갈망합니다.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 되게 하는 것은 동행입니다. 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서 하나님께 오늘 함께 해주세요라고 간구하는 자가 진정한 꿈을 꾸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평범의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의식적으로 찾는 자가 영성이 깊은 자입니다. 자신의 일상을 대예배당으로 삼는 자가 진정한 그리스도인입니다. 그것이 참된 예배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종교생활이나, 묵상에 전념하고 착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우주의 창조주, 경영주 이신 하나님과 함께 동행함으로 영혼과 내면에 평안과 만족이 넘치는 생활인 것입니다.

 

19.09.14 23:48

신앙의 성숙을 위해 성경을 가까이 하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그 이유는 우선, 성경은 우리가 살아가는 기본정보를 제공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기본정보가 무엇입니까? 한마디로 복 받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파스칼은 인간의 본성은 복과 연관되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은 우리 삶 가운데 주시기로 약속한 참된 복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또한, 성경은 능력의 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양이 아니라, 능력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어떤 검보다 예리해서,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까지 죽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까지 찔러 쪼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4:12-13) 따라서 말씀은 우리의 겉모양만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속사람과 영까지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말씀의 능력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변화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가까이 할 때, 변화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삶을 살기 위한 실천 방안으로 우선, 성경을 반드시 읽고 배우십시오. 우리가 성경을 읽고 배우는 목적은 단지 말씀에 대한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아는데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정말 성경적인 하나님인가?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원하는 하나님을 믿어서는 안됩니다. 성경을 읽고 배울 때,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이 누구이신가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성경을 묵상하셔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서 그 말이 나의 삶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나의 삶과 일상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생각하고, 자신과 삶에 말씀을 적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힘써야 합니다. 내 삶에 그 말씀이 손해처럼 보여도 그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말씀을 통해서 매일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자신의 가치관을 바꾸고, 말씀을 내면화시키면서, 그 말씀에 따라 살도록 힘쓸 때에,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다운 삶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19.09.08 08:00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지만, 우리는 마지막 재림의 순간까지 사탄의 유혹에 노출되어 살아갑니다. 베드로 사도는 벧후5:8에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말씀하며 사탄은 우리를 여전히 유혹하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사탄과 관련해서, 두 가지 극단을 피해야 합니다. 첫 번째 극단은 사탄을 완전히 무시하는 태도입니다. 사탄이 엄연히 존재한다는 현실, 그래서 온갖 형태로 우리를 유혹하고 죄에 빠뜨리고 있다는 것을 무시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나 또 하나의 극단은 사탄과 그의 왕국에 대한 신약성경이 허락하지 않는 범위까지 극도의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너무 귀신 귀신 하다보면 귀신 강박증에 걸려 마쳐 모든 것이 귀신의 영향인 것처럼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요일4:4에서 내 안에 계시는 성령이 세상의 영 사탄보다 더 강하다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사탄의 권세를 이기셨습니다. 이미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을 때 우리는 이미 사탄의 권세로부터 승리한 싸움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탄의 엄연한 통치에 대해서 눈을 부릅뜬 의식을 갖고 있어야 하지만 그 사탄과 그 사탄의 졸개들을 두려워할 필요는 결코 없습니다. 너무 두려워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에 대한 기쁨이 약화되며 구원의 확신이 약해져서 심지어는 사탄의 공포증에 걸리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악에서 구하옵소서라는 기도는 누구도 자기의 영웅주의에 빠질 수 없음을 나타내 줍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초월로서 은혜로 오시는 하나님의 힘에 힘입어 우리가 사탄을 물리칠 수 있음을 말합니다. 예수님도 성령이 충만하심으로 사탄의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함으로 사탄을 대항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탄에 맞설 수 없기에 자기 영웅주의를 지양하고 항상 하나님의 힘을 빌리는 것입니다.

19.08.31 17:04

시험이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시험의 주체가 하나님이 되면, 시험은 테스트(test) 혹은 시련이란 의미가 됩니다. 이러한 시험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의 유익을 위해서 연단하고 훈련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험의 주체가 사탄이 되면, 그 시험은 유혹(temptation)이 됩니다. 이러한 사탄의 시험 즉 유혹은 성도를 무너뜨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꼭 기억해야할 것은 우리가 당하는 시험이든, 유혹이든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 감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신실하신 하나님 때문입니다. 원제가 주를 찬양이라는 세상의 유혹 시험이라는 찬양이 있습니다. 1절의 가사를 보면,‘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 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라고 합니다. 그리고 3절의 가사를 보면,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듯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그리고, 후렴구를 보면,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라고 합니다. 우리의 구원의 완성은 철저하게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되어집니다. 이것을 성도의 견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끝까지 이루어 가십니다. 그런 의미에서 구원은 하나님의 주권에 붙들린바 된 사건입니다. 우리는 두 가지 균형을 굳건하게 붙잡아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가도록 힘써야 합니다. 사탄이 주는 시험과 유혹에 싸워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한편으로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철저하게 의지하고,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의 간구가 필요합니다. 이 두 가지 균형을 이루어갈 때, 우리는 교만하여 넘어지지 않고, 또한 불안하여 좌절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19.08.17 22:32

예배사역

- 현지 교인들과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벽화사역

- 현지 학교와 교회의 지저분해진 벽에 예수님과 어린양들시편 23(영문)’을 그림으로 그려 넣어 깨끗하게 정리해 줍니다.

3. 한글사역

- 현지 국제학교(리틀램 스쿨)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는 사역을 합니다.

4. 종이접기 사역

- 현지 국제학교(리틀램 스쿨)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기 수업을 진행 합니다.

5. 스포츠 & 게임

- 현지 국제학교(리틀램 스쿨) 아이들과 함께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호흡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6. 미용사역

-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용사역(커트, 염색 등)을 진행합니다.

7. 노방전도

- 저희가 사역하는 춤폰의 맙 암마리 전 주민들을 만나면서 선물과 함께 복음을 전할 것입니다.

8. 문화사역

- 한국음식 체험, 한복체험 및 사진촬영, 페이스 페인팅, 헤어 트윙클, 비눗방울 놀이, 그리고 한국 문화 공연(K-POP, 에어로빅 댄스, 섹소폰 연주, 태국어 랩 찬양-요한복음 316)등이 진행될 것입니다.

 

19.08.10 15:27

우리의 삶과 신앙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아무리 사격 실력이 좋아도, 잘못된 과녁을 맞추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인생의 과녁을 정확하게 조준해야 합니다. 인생의 과녁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정조준하는 삶이 참된 지혜입니다. 더불어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면 결단력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신앙이란 하나님의 뜻을 따라 행동하는 신앙입니다. 교회에 보면, 올바른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것은 이렇구, 저것은 저렇구하는 말이 하나도 안틀립니다. 그런데 자신이 말은 잘 해놓고, 행동하지는 않습니다. 에베소서에 보면 성도들의 성숙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되는 것만을 두고 말하지 않습니다. ‘행하는 일도 온전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온전함을 추구하면서도 행한 일이 온전하지 않는 사람들이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사람이라고 착각을 합니다. 하지만 좋은 생각을 하고 나쁜 행동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다. 바른 생각을 하는 것과 바른 행동으로 가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바른 생각을 하면 그 생각대로 행동해야 합니다. 따라서 신앙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입니다. 신앙은 행동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주도적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신앙이란 하나님의 뜻에 대한 우리의 반응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면 주도적으로 순종하는 것이 참된 신앙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우리가 주도적으로 순종할 때,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19.08.03 14:51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살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무척이나 위태롭습니다. 누군가 이 시대의 아이콘을 위기라고 말했듯이 우리가 위기 가운데 있습니다. 다른 위기는 제쳐두고 이북에서는 연일 핵 공포를 확산시키고, 우리 주변의 강대국들인, 미국이나, 중국, 일본, 러시아는 더욱 날카롭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우리는 왜 이러한 위기와 갈등과 대립 속에서 살아야 합니까? 서로가 화평하며 다툼없이 사는 것을 꿈꾸는 것은 우리의 이상일 뿐입니까? 이것은 우리가 바라는 꿈일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들어 가시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완전한 샬롬(평화)의 나라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개념은 하나님의 통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것은 두 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첫째 의미는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는 것은 아담의 죄로 인해 이 땅에 작용하는 죄와 벌의 악순환, 질병과 죽음, 악과 고난의 사슬에서 해방시켜 주신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서로 대립과 갈등하고 서로 먹고 먹으려는 이 야수와 같은 세상을 사자와 어린 양이 함께 뛰놀며 사는 하나님의 통치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완전한 샬롬의 세상으로 만들어 가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통치하신다는 두 번째 의미는 하나님의 통치는 하나님 백성들의 순종을 통해서 구현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 것은 이 땅의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한 일꾼으로 부름받았다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과 교회공동체는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확장시키는 통로입니다. 결국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어떻게 확장시켜 나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 나라 백성된 우리 자신과 교회공동체의 순종을 통해서입니다. 하나님의 통치하심에 대한 순종을 통해서입니다. 하나님 백성된 우리 각 개인이,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된 각 교회공동체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할 때,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하는 것은 거창한 헌신이 아닙니다. 우리 각자가 작고 사소하고 일상적인 삶에서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며 살 때, 하나님 나라의 확장에 헌신하는 것입니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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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 구역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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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 주일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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