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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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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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3.11 18:20

“네가 이 큰 광야에 두루 다님을 알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을 너와 함께 하셨으므로 네게 부족함이 없었느니라 하시기로” (신명기 2:7 )

저는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무사히 한국에 왔습니다. 현재 시리아난민들은 구호에서도 후순위로 밀리고 있고, 그리고 유래없는 참혹한 시기인 터키지진을 통해 ‘시리아 난민들’은 ‘자신들과 함께 해줄 사람이 없다’는 마음이 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하나님은 하나님을 따르지 않았던 유대 백성들을 광야 사십년 동안 함께 하시면서 결국 가나안으로 이끄셨습니다. 저는 터키에서 유대 백성을 이끄셨던 그 하나님이 이 시리아 난민들과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터키에 3, 4월에 다시 갈 것입니다. 다시 가서 이번 방문에서 가장 많이했던 말인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하십니다”, “한국 교회가 당신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 두 문장을 다시 들려줄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터키 지진 복구는 오랜 시간이 걸릴거라 말합니다. 그 오랜 시간동안 여러분들도 이 지진피해를 입은 시리아 난민들의 눈물을 닦아 주시고 기도해 주시고 함께해 주십시오.

 

                                                                                                                                                                                                                                                                                 ㅎㅁㅅ 선교사 올림

23.03.04 17:51

목회자 혹은 성도들 누구나 하나님의 부흥을 꿈꿀 것입니다. 우리의 목회 현장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부흥을 경험할 수 있다면 그것처럼 복된 일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에즈베리 대학교에서 이런 부흥의 소식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올해 2월 8일 수요일 학교채플 이후에 다수의 학생들이 채플을 떠나지 않고, 기도하고 찬양하며 성경을 묵상하는 가운데 부흥의 역사가 그곳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 시간 이후에 계속해서 다른 학생들이 함께 그 현장에 참여하여 찬양과 기도와 회개와 간증을 함께 하면서 성령의 임재가 계속해서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 기고문은 그 현장을 다음과 같이 보도합니다. “수백 명의 학생들이 조용히 찬양하며, 그들은 자신과 이웃과 세상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회개와 죄에 대하여 통회 자복하고, 치유와 온전함과 평화와 정의를 위해 기도했다. 우리는 놀라운 하나님의 일을 목격하고 있다” 그리고 이 현장을 방문한 워싱턴 장로교회 담임목사 류응렬 목사는 “1세기에 한번 정도 일어날 수 있는 역사적 사건이다. 이번 에즈베리 부흥이 교회에 어떤 영적인 대각성과 긍정적인 사회의 개혁을 가져올지 기도하면서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에즈베리 부흥은 이 번이 두 번째입니다. 1차는 1970년에 있었고,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이러한 부흥은 누군가 기획하거나 주도하지 않았습니다. 계속해서 입소문을 통해서 사람들이 몰려 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것이 진정한 부흥인지는 앞으로 계속해서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민족에게 주셨던 부흥은 말씀의 역사를 통한 회개와 각성과 변화의 삶이 핵심이었습니다. 진정한 부흥은 말씀을 전심으로 붙들고, 그 말씀을 따라 살려는 회개와 변화된 삶에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에즈베리 부흥의 소식을 들으면서 우리도 말씀의 부흥을 진정으로 기도해 봅니다. 

23.02.25 18:28

저는 참혹한 지진피해를 입은 지역을 돌아다니며 주님의 위로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다녔습니다. 현장을 마주하며 흐르는 눈물이 멈춰지지 않았습니다. 무너진 건물더미를 실어 나르는 트럭의 줄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집이 무너져 파랑, 흰 천막에 그리고 다른 친척집에 사는 이들로 인해 주님은 더 아파하시라 믿습니다.   난민 신분에다 전쟁으로 인해 삶의 터전까지 없어져버린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도움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역 중 만난 한 터키 선교사님의 “또 곧   시리아 난민들은 잊혀질 겁니다”라는 말이 너무 가슴 아팠습니다. 우리 주님은 저를 잊지않고 저의 손을 놓지 않으신 것처럼 이들도 잊지 않으시는데, 우리는 시간만 지나면....... 이 피해는 복구에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들과 함께 해 주십시오.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이들에게 사랑을 주십시오.   

                                                                                               시리아 ㅎㅁㅅ 선교사  올림

23.02.18 17:28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눅10:36). 터키와 시리아의 엄청난 재난의 소식 앞에 저희는, 기도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13일 기준 사상자가 14만 명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터키에 있는 선교사에게서 “지진 피해를 입은 시리아 난민에 대한 도움은 2순위로 밀리고, 구호의 사각지대에 있다”라는 말을 듣고 너무 슬펐습니다. 지난 16년간 시리아와 요르단 땅에서 시리아 사람들과 함께 해오던 저희 가정으로서는 엄청난 재난의 구호 속에서조차 소외되고 있는 시리아 난민들에 대해서 참으로 애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의 ‘이웃’이 되고자 터키로 갑니다. 12년째 피폐한 난민의 삶을 살고 있는 그들에게 제가 가장 많이 했던 사역은, 그들의 손을 잡아 주고,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과 함께 우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정 중에 그들의 이웃과 친구가 되어 그들의 손을 잡고, 울고, 돕고 오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마음을 다해 기도해 주십시오. 그들의 이웃이자 친구가 되어 주십시오. 저는 2월 17일에 터키로 떠납니다. 예수님의 긍휼의 걸음에 함께 동참해 주십시오. 

<기도제목>

1. 시리아 북부와 터키 남부의 지진 복구가 속히 이루어지고 치유가 일어나도록

2. 일정 중에 예수님의 긍휼로 난민들에게 이웃이 되고 힘이 되어줄 수 있도록

3. 안전하게 난민들을 돕고, 만나고 돌아올 수 있도록

ㅎㅁㅅ선교사 올림

23.02.11 16:41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7.8, 7.5의 두 차례 지진으로 사망수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압니다. 전문가들은 튀르키예서만 최대 20만 명의 시민이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혀 있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마태복음 24:7에 보면 종말의 특징 가운데 하나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라고 말씀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종말은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의 시기를 종말이라고 했기 때문에, 1세기 상황과 21세기 상황이 유사합니다. 1세기 초대교회였던 골로새 교회는 두 번의 지진을 통해서 도시의 경제가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재림의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 심화되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재난을 지켜보면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합니까? 성경에서 말하는 긍휼은 일차적으로 불쌍히 여겨서 구제한다는 의미를 갖습니다. 즉 긍휼은 행동의 언어입니다. 더불어 성경이 말하는 긍휼은 누군가를 동정하고 불쌍히 여기는 구제를 넘어서,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단어입니다. 따라서 긍휼은 곧 헤세드, 인애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이 단어로 표현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긍휼과 연관시킨 이유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심과 동시에 구원하시려는 의도 때문입니다. 결국 왜 긍휼이 필요합니까? 누군가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방편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재난을 당한 자들을 일차적으로 긍휼한 마음을 가지고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는 행동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는 그들을 복음으로 구원하는 일에 더욱 더 힘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처참한 죽음보다 더 처참한 것은 영원한 멸망입니다. 이들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긍휼의 마음을 가장 절실히 느껴야 할 자들이 누구입니까?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입니다. 다시 한번 재난으로 고통당하는 자들 앞에 구제와 회복의 길이 풍성해지길 소원하면서 동시에 복음의 역사가 땅 끝까지 속히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23.02.08 19:59

   구원받은 백성은 그 이후에 구원받은 백성답게 살아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 전제는 도대체 구원이 무엇이고, 구원받은 이후의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있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왜 내가 교회를 나가야 하는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본질적 토대 위에 우리의 신앙이 세워져야 시대를 불문하고 우리의 신앙을 지켜갈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장반 훈련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시간입니다. 구원 이후의 삶은 예수님이 왜 이 땅에 오셨는가의 답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참된 생명과 풍성한 삶을 주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구원 이후의 삶은 풍성한 삶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셨던 것이고, 인간의 죄로말미암아 깨어졌던 삶입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다시금 우리에게 회복시켜 주신 삶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인들이 구원 이 후의 풍성한 삶을 누리지 못하고 삽니다.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성장반은 이러한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구원의 풍성함이란 무엇인가?’, ‘왜 우리가 구원의 풍성함을 누리지 못하는가?’ 그리고 ‘구원의 풍성함을 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의 질문에 답을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에덴의 회복입니다. 에덴은 부족함이 없던 삶, 풍요로움의 극치였습니다. 우리에게 회복된 하나님 나라는 바로 그 에덴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에 속한 우리는 하나님이 원래 우리에게 주시고자 했던 바로 꿈의 성취를 맛보는 자입니다. 따라서 신앙은 구원의 풍성함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구원의 풍성함과 그 기쁨을 누리지 못한채 살아가지 않으십니까? 성장반을 통해서 그 답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성장반을 통해 기대하는 간절한 소망이요, 이유입니다.

23.01.28 18:32

우리는 모두 선교적 사명이 있습니다

 

   우리 교회 비전 선언문에 마지막 부분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선교적 교회”입니다. 올 해 우리 교회 표어는 “우리가 교회입니다”입니다. 이 커다란 두 비전을 종합하면 교회로서 존재하는 하나님의 자녀는 누구나 선교적 삶을 사는 것입니다. 

   선교적 삶이란 선교사님들만 감당하는 그런 사역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드러내면 그 자체가 선교적 삶이 됩니다.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결국 우리의 모습을 통해서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교회인 우리들을 부르셨고 또한 그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각자에게 맞는 재능(은사)을 주셨습니다. 

  이제 코로나가 많이 완화되었고 교회 사역들도 다시 회복하기 위해 우리 교회는 기도하며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 세빛도서관을 통해 선교적 사역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안에 있는 좋은 세빛도서관 공간을 활용해 지역을 섬기는 방법 중 우리들의 재능(은사)을 활용하여 배움과 가르침의 시간들을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 성도님들 중에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재능(은사)으로 세빛도서관을 섬길 분들을 모집합니다. 무언가 가르칠 수 있는 재능이 있으신 분들은 섬김이로 신청해주셔서 함께 지역을 섬기는 일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정기웅 목사에게 문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23.01.25 09:25

보통 신앙의 성장은 과정이 필요합니다. 즉 성장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시간에 정비례해서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오래 믿어도 성장이 더딘 자들이 있습니다. 때론 짧은 신앙의 세월에도 빠른 성장을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점진적인 성장도 중요하지만, 때론 신앙의 도약이 필요합니다. 신앙의 도약이란 시간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신앙의 도약이 이루어집니까? 대개 핍박 가운데 도약이 일어납니다. 기독교의 역사는 핍박을 통해 신앙이 도약하는 역사였습니다. 그런데 신앙의 도약이 이루어지는 수단이 또 있습니다. 훈련입니다. 저는 제자훈련을 통해 놀라운 신앙의 도약이 일어나는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평생 신앙생활 해 온 것보다 1-2년의 훈련을 통해서 더 큰 도약이 일어납니다. 따라서 핍박을 통해 신앙의 도약을 이루는 것보다도, 훈련이라는 도가니 속에서 도약을 이루는 것이 더 지혜로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것을 선택하고 싶으세요? 핍박 속에서 믿음의 성장을 원하십니까? 훈련을 통해서 성장하시렵니까? 훈련의 유익은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일치의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일치란 아는 것과 믿는 것과 행하는 것이 같아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람이 되면 여러분은 행동하는 사람, 즉 순종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오직 순종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면, 순종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이 사람이 되면 참된 아가페 사랑을 할 수 있습니다. 가정이 정말 행복하게 됩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풍성한 삶을 삽니다. 이 좋은 삶을 누리고 싶지 않으십니까? 그럼 지금 성장반훈련을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이러한 결단을 하는 모든 분들께 복된 삶이 열리시길 축복합니다.

23.01.14 20:11

교회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불가항력적 은혜이듯이 사명도 불가항력적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교회에 제공하십니다. 첫째로, 그것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사명의 배후에는 항상 하나님이 계십니다. 사명은 홀로 하는 싸움이 아니라 하나님이 배후에 함께 하시는 싸움입니다. 따라서 사명자는 표면적인 상황이나 여건보다 배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더 주목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신다는 것은 우리에게 감당할 모든 것을 제공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자신의 제자들을 열방의 선교적 일꾼으로 세우시기 위해 성령을 부어주셨습니다. 따라서 사명자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을 의지해야 합니다. 능력의 근원은 내가 아니라 능력의 근원이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둘째로, 하나님께서는 사명을 위해 동역자를 주십니다. 모든 것을 자신이 홀로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주님도 복음을 땅 끝까지 증거하기 위해서 자신의 제자들을 세우셨습니다. 또한 어느 누구도 사명을 감당하는데 있어 완벽한 일꾼은 없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우리의 부족함을 또 다른 동역자를 통해 채우십니다. 따라서 교회가 사명을 감당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동역자들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부름받은 동역자들입니다. 삼광교회가 창립 52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신 모든 신앙의 선배들과 교우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저희는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집중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끊임없이 우리 교회의 배후에서 일하는 하나님만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리고 삼광의 교우 모두가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들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변함없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교회로 성장하길 소원합니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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