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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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등불이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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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16:04
23.05.20 18:35

교사주일을 맞이하여

 

교사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가정에서나 교회에서나, 우리는 우리의 다음 세대들에게 하나님의 법을 가르치는데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게 각자 맡겨주신 자들이 있습니다. 부모에게는 자녀들이고, 저에게는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자들입니다. 교사에게는 가르치는 학생이고, 구역장에게는 구역원들일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장례를 치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정말 나에게 맡겨주신 영혼들을 궁극적으로 구원에 이르도록 인도하고 있는가?’,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나는 무엇에 집중해야할까?’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두 가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첫째는 적어도, 끝까지 충성해야겠다는 것입니다. 인간인지라 실수할 수 있지만 결코 변치 않도록 더욱 힘써야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제대로 전달해야겠다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무장시키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 시대는 계속해서 하나님의 정하신 규범과 법을 무시하고 네 욕망대로 살라고 유혹합니다. 세상은 하나님의 법을 떠나 살려는 인간의 죄성을 자극합니다. 얼마나 관음증과 동성애적 죄악이 팽배해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세상의 잘못된 요구를 단호하게 거부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법을 지켜가는 것을 생명처럼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세속의 가치가 아무리 대세라고 해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야 합니다. 바라기는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기를 몸부림치는 복된 공동체가 되길 축복합니다.

23.05.13 18:43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 중에 하나가 안식입니다. 이스라엘의 ‘안식한다’는 ‘메누카’의 의미는 바로 ‘삶의 근거’란 의미입니다. 안식이 우리의 삶의 근거입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지으시고, 가정에 주신 복이 바로 안식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안식일을 주셔서 안식하도록 하셨습니다. 안식일(주일)을 지킴은 바로 우리 삶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식일(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면 안식일(주일)이 우리를 지켜줍니다. 인간의 마음은 안식을 갈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인간이 안식을 처음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드신 장소가 바로 가정입니다. 따라서 가정과 안식은 동의어입니다. 그렇다면 가정에 안식이 있기 위에 필요한 요소들이 무엇입니까? 우선 이기심을 극복하지 못하면 참다운 안식이 없습니다. 가정의 아픔은 이기심으로 초래됩니다. 자기만을 먼저 생각하는 이기심말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삶은 가정의 안식을 깨뜨립니다. 둘째로, 믿음이 없으면 안식이 없습니다. 불신하면 안식은 사라집니다. 믿음이 없으면 절대로 순종이 없습니다. 순종이 없으면 안식도 없습니다. 신뢰가 순종을 낳습니다. 신뢰의 근거는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할만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믿음만해서 믿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믿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면 믿음이 생기게 됩니다. 정확하게 믿어주는 것입니다. 자녀를 믿고, 남편을 믿고, 아내를 믿어주는 것입니다. 셋째로 무책임은 안식하지 못하게 합니다. 가정을 파괴하는 원인은 바로 무책임입니다. 각자 자신을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책임없는 사랑은 유희에 불과합니다. 신앙은 책임입니다. 따라서 가정에서 신앙인으로써의 모습은 남편의 책임, 아내의 책임, 부모의 책임, 자녀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책임을 다할 때 안식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바라옵기는 여러분의 가정에 참된 안식이 넘쳐나길 소원합니다.

 

23.05.06 17:36

자녀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

 

사랑밭 새벽편지에 올라온 ‘아빠의 시간을 살 수 있을까요?’란 글을 옮겨봅니다. 

『매번 반복되는 일상. 오늘도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에 아빠의 퇴근길은 무겁고 힘들기만 합니다. 집에 도착하니 사랑스러운 아들이 환한 얼굴로 아빠를 향해 달려와 안기려고 합니다. 그러나 피곤하고 지친 아빠는 아들을 피해 방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머쓱해진 아들이 지친 아빠에게 질문합니다. “아빠는 한 시간에 얼마를 버세요?” 아빠는 모든 것이 짜증스럽기만 했지만, 마지못해 대답해 줍니다. “한 시간에 20달러를 번단다.” 아빠의 대답에 실망한 아이는 잠시 한숨을 쉬더니 아빠에게 부탁합니다.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세요.” 아빠는 돈이 필요한 이유가 전혀 궁금하지 않았고, 가뜩이나 피곤한 자신에게 돈을 빌려 달라는 아들에게 버럭 화를 내고 맙니다. 아이는 그렇게 힘없이 방으로 돌아가고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자 아들에게 심하게 화를 낸 것이 맘에 걸리는 아빠, 아들의 방문을 살며시 열어 봅니다. 미안함에 아들을 다독여 주던 아빠는 아들이 필요하다던 10달러를 줍니다. 아들은 무척 기뻐하며, 그동안 모아 놓은 돈을 꺼내더니 돈을 세어 봅니다. “1달러, 2달러, 3달러..” 그 모습을 본 아빠는 “돈이 있으면서 왜 돈을 빌려 달라고 했냐?”면서 아들에게 또 화를 냅니다. 아들은 돈이 부족했다며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 “아빠, 이제 20달러가 있어요. 아빠의 시간을 한 시간만 살 수 있을까요?”』

아들에게 필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모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 자녀이듯이 자녀들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은 부모입니다. 부모가 나이들어서 자녀에게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이듯이 자녀들이 어렸을 때 부모에게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부모와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최고의 부모는 자녀에게 시간을 선물합니다. 

 
23.04.29 18:23

바울은 주님의 재림 전에 사탄이 교회를 대적하는 일들과 배교의 일이 나타난다고 하였습니다. 우선, 말세가 될수록 사탄이 교회를 대적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사탄은 뿔이 달리고, 무서운 얼굴을 한 존재가 아닙니다. 광명의 천사처럼 보이고,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권능과 기사와 표적을 행한다는 것은 일차적으로 사탄의 역사가 성령의 역사와 형태적으로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그럴듯한 유혹입니다. 보여지는 능력과 기사와 표적으로는 구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습니까? 사탄의 능력과 기사와 표적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사탄이 행하는 능력과 표적과 기적이 모두 속임으로 유혹에 빠지게 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 대상이 누구입니까? 멸망하는 자들입니다. 멸망하는 자들이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받지 못한 자입니다. 사탄은 믿지 않는 자들의 삶에 역사합니다. 그들에게 병을 고쳐주고, 성공하도록 역사하고, 기적을 줍니다. 그러나 그것 때문에 파멸하게 만듭니다. 기적과 능력과 표적의 목적이 파멸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참된 성령의 기적과 능력과 역사는 성령의 기적과 능력과 역사로 복음이 전파되고, 예수를 믿게 합니다. 결국 사탄은 불신 영혼들을 미혹하여 불신영혼들을 지옥에 보내는 것입니다. 더불어, 말세가 될수록 알곡과 가라지가 확실하게 구분됩니다. 우리의 시대는 자신의 믿음을 증명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교회 안에는 알곡과 가라지가 있습니다. 교회 안에 알곡과 가라지를 어떻게 구분합니까? 교회 안의 가라지들은 자신이 예수를 믿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안 삽니다.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내 마음대로 살아도 하나님께서 내버려 두신다면 심각한 상황입니다. 로마서 1장의 불신 영혼에 대한 심판이 ‘내버려 두고’입니다. 이것이 구원에서 제외된 자들의 특징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 못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가만히 안 두십니다. 그런데 내 마음대로 사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 정말 심각한 것입니다. 구원의 확신은 자기 확신이 아닙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갑니다. 알곡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순종으로 증명됩니다.

23.04.22 18:03

시간 사용에 대하여

 

한 번은 시간에 관한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하루는 24시간이고 일주일은 168시간이며, 한 달은 720시간 그리고 1년은 8760시간입니다. 하루 10분쯤 낭비한다고 해도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지만 이와 같이 무심코 낭비한 10분이 일년 동안 쌓이면 3600분이고, 60시간이며, 이틀하고도 반나절이나 됩니다. 하루에 10분씩 사용해서 기도를 한다면 60시간 동안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에 10분씩 사용하여 일년 동안 책을 읽는다면 최소한 5권의 정도의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분의 시간이 아무 것도 아닌게 아닙니다. 자신이 꿈꾸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루 24시간 중 일부를 투자하면 됩니다. 하루에 한 시간이면 365시간이 되고, 하루에 세 시간이면 1095시간이나 됩니다. 하루에 세 시간씩 10년의 시간을 보내면 1만 시간이 됩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낸다면 지금보다 10년 후의 삶은 확연하게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분명히 자신이 꿈꾸는 삶에 가까이 가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자신의 24시간의 시간 사용을 보면 자신의 미래가 보입니다. 10년 그리고 20년 후 나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다, 바쁘다”는 말은 핑계입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아무리 바빠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은 하고야 말기 때문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위하여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까? 이런 무명의 격언이 있습니다. “미래의 당신 자신이 감사할 무엇인가를 오늘 하라!” 오늘 바로 지금 미래에 내가 감사하고 기뻐할 일에 시간을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23.04.15 18:50

봄 부흥회를 마치고

 

부흥성회는 우리의 심령을 새롭게 하는 시간입니다. 부흥은 말씀으로 임합니다. 따라서 저는 강단의 복을 매 순간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강단에 복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이 순전하고, 뜨겁게 전해지고, 그 말씀을 통해서 심령이 울려 변화된 삶으로 이어지는 것이 부흥의 원리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부흥회를 통해서 많은 은혜가 임했습니다. 

첫날, ‘여호와는 나의 목자’라는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중심적인 신앙을 강조하고, 하나님 중심적인 신앙이 된다는 것은 가치관의 변화를 요구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두 번째 날에는 ‘좌우를 살펴’라는 주제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힘을 빼는 연습을 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모세가 스스로 준비되어 힘이 잔뜩 들어갔을 때 하나님은 모세를 사용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광야 40년의 생활을 통해서 힘을 빼시고, 하나님께서 그를 사용하셨습니다. 신앙은 우리가 무엇을 주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행하시도록 우리 자신을 그분께 내어드리는 것입니다. 

셋째 날은 삭개오와 주님의 만남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구체적인 변화가 있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교회 생활 가운데 구체적인 변화가 있어야 하는데, 수군거리지 않기, 삐지지 않기 등 우리의 신앙에 실제적인 면들을 다루었습니다. 삭개오는 주님을 만나고 구체적인 삶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게는 어떤 구체적인 삶의 변화가 있는지를 다시 한번 깊이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부흥회가 마쳐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간직하고, 더욱 우리의 삶과 가정과 특히 삼광교회 위에 참된 부흥의 역사가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원합니다. 

23.04.08 21:09

전도는 사랑입니다

오늘은 뜻 깊은 부활주일입니다. 우리 삼광교회는 부활주일을 맞아 어제 이웃들에게 축복하며 이웃사랑 달걀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좋은 이웃이 되어주심에 감사하며, 또한 우리가 작은 예수로서 이웃을 섬기기 위함입니다. 증거하는 교회와 선교하는 교회를 표어와 비전선언문으로 삼고 있는 우리 삼광교회의 이웃사랑의 표현입니다.

더 나아가 우리교회는 전도를 통한 이웃 사랑을 표현하려 합니다. 긴 코로나 휴식기를 마치고 전도부를 재조직하여 구원의 복된 소식을 이웃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들의 가장 큰 문제가 예수 그리스도 밖에 있는 것이기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알리는 것이 가장 복된 선물입니다. 전도는 가장 큰 이웃 사랑의 표현입니다.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 안으로 인도함 받는 인생이 가장 복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음주 전도부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이웃 사랑의 마음을 확인하고, 효과적으로 그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전도부의 문은 활짝 열려 있습니다. 물론 생활 속에서 늘 해야하는 것이 전도이지만, 또한 교회 공동체 안에서 함께 전도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이웃 사랑을 교회 공동체의 전도를 통해 실천하시고자 하는 마음을 가진 분들은 함께 하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구원의 감격을 날마다 회복하고 싶은 분들도 함께 하실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그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우리의 이웃들도 누리기를 소원하는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 힘껏 권해 드립니다. 

우리 교회 전도부를 통해, 우리 삼광 공동체를 통해 구원의 선물을 받는 이웃들이 날마다 더 하기를 기도합니다. 전도는 사랑입니다. 그 사랑의 전도자들이 되시는 삼광 공동체 교우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을 축복합니다.

                            

고영조 목사 드림

23.04.01 19:50
480P 720P
23.03.25 19:33

성지순례를 마치고

 

성지순례를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현지 가장 탑 가이드인 유병성 목사님의 인도하에 단에서 브엘세바까지 성경의 역사적 현장을 살펴볼 수있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성지순례의 가장 큰 유익은 성경의  현장을 보다 온전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데 있습니다. 성경 텍스트만으로 이해했던 말씀을 그 역사의 현장에 서서 경험하다 보니 성경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이땅에 오셔서 우리와 같은 삶을 사셨던 예수님의 삶의 흔적을 돌아보면서 많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탄생하신 나사렛은 당시 거주 형태가 동굴이었습니다. 온 우주 만물의 주인께서 열악한 지하동굴에서 삶의 대부분을 보내셨다는 사실에 성육신하신 주님의 삶을 더 깊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아버지 요셉의 집이 손에 닿을 만큼  가까은 곳에 위치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그러고 보니 정혼한 마리아가 성령으로 예수를잉태한 사실을 천사로부터 듣고 그 말씀에 순종했던 요셉과 마리아의 믿음의 결단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판 신과 로마황제의 신전이 양 쪽에 서있는 빌립보 가이사랴에서 주님이 제자들을 향해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라는 질문에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의 무게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다니셨던 갈릴리 호수를 배를 타고 건너면서 함께 찬양하며 선상예배도 드렸습니다. 순례기간 동안 이슬람의 라마단과  사순절  기념하는 기독교 순례팀과 현지 유대교의 종교적 열심이 교차하면서 예루살렘은 영적 전쟁터와 같았습니다. 더욱 복음전파의 사명이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예수님의 십자길을 걸으면서 인류구속을 위해 가셨던 그 길에서  주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가 되어아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많은데 말씀을 통해 계속 나누도록 하고, 모든 일정을 순적하게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머 그리고 함께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성지순례에 참석한 성도들을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삼광교회 연혁

 

교회 태동(1970년~1980년)

 
1971. 1. 3
설립 예배 (서대문구 홍제2동 산33번지에서 이경재전도사 가정에서 정희임 이덕순 이은순 김덕양 고태윤 양수연씨, 등 7명이 예배드리다)
 
1974. 6. 3
교회 건축을 시작하다.
 
1974. 7. 18
교회 건축을 완공하다.
 
1975. 3.
이경재 전도사 목사임직.
 
1975. 4.
실행위원회 조직하다
(위원:조덕규 한창규 김장용)
 
1977. 11.
용인기도원 부지 매입하다.
 
1978. 7. 17
용인기도원 건축 준공예배 드리다(25인승 소형버스 구입).
 
1982. 3. 14
실행위원회를 조직하다.
(위원:장인봉 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김명남 안명훈 이은애 김정애)
 

전환기(1985년)

 
1982. 4.
대한예수교 장로회(합동)교단소속으로 가입하다.
(복구 용천노회 제1회기 회원교회가 되다).
 
1984.
용인기도원 매각하다.
 
1985. 6. 30
교회 이전 후 첫 예배를 드리다.
(홍제2동 321-28에서 홍제1동 158-23).
 
1986. 6. 8.
공동의회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피택하다.
 
1986. 10. 5.
위임 및 임직예배(이경재목사 제1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제1대 장로 장립(한창규 김근호 나윤섭 이명수 장로)
제1대 안수 집사 장립(김명남 김동명 이은재 집사)
제2대 권사 취임(엄부자 강용순 김순환 김정애 엄인덕 변정섭 권사).
 
1989. 3. 6.
삼광선교원 개원.
 
1990. 4. 17.
용천노회 정기회(이경재목사 노회장 선출).
 
1990. 9. 16.
공동의회-안수집사 피택(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1. 1. 13.
제2대 안수집사 장립(이갑운 김장용 강정근 표충복)
 
1994. 12. 3.
제2대 장로 장립(김명남 이갑운)
제3대 안수집사 장립(김영호 김정남 박종덕 안명훈 이근영 장삼수 전영선 한성웅)
제3대 권사취임(김말미 김명식 김성예 김옥순 선우순정 선우순필 선우정혜 윤일병 심개춘 이숙경 이옥자 정옥희 조영자 진말례 최신애 하정순 한영희 홍경애 홍기춘 황분선)
 
1995. 4. 29.
제3대 장로 장립(김장용)
 
1995. 8. 23.
창립25주년 기념행사 준비위원회 구성
 
1996. 3. 3.
창립25주년 기념예배. 25년사 발간 *사택 매입 후 담임목사 명의로 이전 등기필.
 
1996. 6. 6.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7. 29 ~ 8. 1.
창립25주년 전교인 수련회(주일학교~장년부)
 
1996. 10. 3.
창립25주년 전교인 체육대회
 
1996. 11. 11.~14.
창립25주년 부흥회(강사 : 우희영 목사)
 
1996. 12. 22.
창립25주년 기념음악회
 
2000. 10. 16.
교회증축 기공예배, 증축시작.
 
2001. 9. 30.
교회중축 완공하다.
 
2001. 11. 4.
증축 입당예배를 드림.
 
2002. 1. 13.
은퇴식 장로 : 한창규 집사 : 안명훈 권사 : 황분선 엄인덕 강용순 진말례 정옥희.
 
2004. 6. 27.
제4대 장로장립(한성웅)
집사장립(송희영 김찬기 임춘선 임동원 김균수)
권사취임(김혜경 장영옥 김정옥 양산옥 김영화 최용선 안순근 임신자 이은순 김혜원 김준연 명예권사(박순묘 심복성 정춘란 윤정임)
 
2007. 12. 30.
김근호장로 은퇴
 
2009. 9. 6.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구성하다.
 
2010. 4. 18.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재구성하다.
 
2011. 1. 22.
헌당 및 임직예배
원로장로 추대 : 김근호 장로
제5대 장로 장립(김찬기 임춘선)
집사 장립(최명환 유민재 조기성)
권사 취임(이연숙 이영희 전봉선 조숙자)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김명식 김성례 변정섭 선우순필 하정순 홍경애
 

도약기(2011년)

 
2011. 10. 2.
하의용 담임목사 부임
 
2011. 12. 31.
이경재목사 원로목사 추대 하의용 목사 제2대 담임목사로 위임하다.
 
2014. 1. 19.
은퇴식(장로 : 김명남 이갑운, 집사 : 박종덕, 권사 : 홍기춘)
 
2015. 1. 18.
은퇴식(장로 : 한성웅, 권사 : 심개춘 이옥자 한영희)
 
2016. 1. 17.
은퇴식(집사 : 김동명, 권사 : 김정옥 김혜경 조영자)
 
2017. 1. 15.
제6대 집사 장립(정운관 이상남 김두환)
제6대 권사 취임(최지숙)
명예권사 추대(곽양근 주정이 나복임 김화선 최정지)
 
2018. 1. 21.
은퇴식(집사 : 송희영, 권사 : 김영화 최용선 임신자)
 
2019. 1. 19.
집사장립, 권사취임, 은퇴식
제7대 집사 장립(송희준 송태원 동영탁 최재현 장근수 양동춘)
권사 취임(임순자 조미정 나영임 한효숙 구영숙 조인숙 김옥진 윤영희 박나영 김춘화 김효정 전미영 임혜숙 서숙희 김경미)
명예 권사(강정순 김영자 김홍분 맹정희 송이순 정선화)
은퇴식 : 안순근
 
2019. 12. 29.
은퇴, 이명수 장로
 
2021. 1. 16.
창립 50주년 기념
제 6대 장로 장립(송태원, 김두환)
제 8대 집사 장립(김재목, 유현상)
제 8대 권사 취임(조성은)
 
2022. 1. 16.
창립 51주년 원로장로 추대 및 은퇴예배
원로장로 추대 : 나윤섭 장로
안수집사 은퇴 : 최명환 집사
권사 은퇴 : 김준연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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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301-0170-4479-41 삼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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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홍길동십일조, 홍길동감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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